세가-BBC 합작, 체감형 박물관 ‘오르비’ 오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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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BBC 합작, 체감형 박물관 ‘오르비’ 오픈 임박





세가와 BBC Earth의 합작품, 체감형 환경 박물관 ‘오르비(Orbi)’가 오는 8월 19일, 일본 요코하마에 첫 건물을 개장한다. ‘오르비’는 세가와 BBC가 2011년 협약 체결 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멀티 콘텐츠 공간을 목표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로 기존 도쿄의 ‘조이폴리스’와 두바이에 위치한 ‘세가 리퍼블릭’을 콘셉트로 전시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제공한다. ‘오르비’ 내부에 전시할 작품들은 BBC Earth의 콘텐츠 중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은 것들로 엄선할 예정이다. 오키타네 우스이 세가 업무최고책임자는 “BBC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양질의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다”며, “세가의 엔터테인먼트 기술 노하우와 BBC의 콘텐츠가 합쳐져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박서영 기자 sage115@websmedia.co.kr

tags 세가 , BBC , 박물관 , 오르비 , 체험 박물관 , 환경 박물관 , Orbi , 박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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