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다 -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After…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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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다 -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After…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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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다 ‘After…’ 캠페인


집안의 든든한 가장이었던 아빠가 갑자기 뇌졸증으로 쓰러진다면?  물론 상상도 하고 싶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더는 그는 가족들의 보호자가 아닌 보호를 받는 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질병후유장애는 개인뿐 아닌 한 가족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에게는 재활 및 간병의 의지를 잃지 않을 수 있는 지침이 필요하다. 이제 현대사회는 모르는 게 약이 아니다. 아는 자만이 다음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





1차 캠페인 배너(네이버)



Campaign Profile

브랜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광고주 삼성화재
대행사/담당자 차이커뮤니케이션 조석 국장, 강용수 차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차이커뮤니케이션 김민호 차장
메인타깃 30 ~ 40세 남
집행기간 2013년 5월 2일 ~ 5월 31일
집행매체 네이버, 유튜브, 페이스북, 시맨틱렙홀딩스, 애드몹  



plan

‘가족’으로 공감대를 형성

주변을 살펴보면 뇌졸중, 당뇨 등 질병으로 인한 장애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 으레 사람들은 이를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보험상품을 고려할 때 실손보험상품만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인지한 삼성화재는 질병 후 장애까지 보장하는 통합보험 수퍼플러스의 상품 특성을 강조하며, ‘질병후유장애’를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 훗날의 일이 아닌 당장의 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캠페인 테마는 ‘가족’으로 설정하고 타깃층은 3040 가장으로 수립해 ‘가장이 장애를 겪으면 가족 모두의 고통이 된다’는 메시지 전달을 기획했다. 또한 질병후유장애를 ‘질병’ 이야기가 아닌 ‘가족의 이야기’로 재해석해 질병후유장애가 가진 현실적인 의미를 부각함으로써 공감대를 극대화하고 동시에 현재적·실제적 화두에 오르도록 구상했다.



2차 캠페인 사이트_모바일




do

질병 ‘후’를 겨냥한 차별화 전략

삼성화재 수퍼플러스는 본 캠페인의 역점을 ‘질병 후 장애’라는 이슈 만들기에 뒀다. 이를 위해 ‘After…’ 캠페인은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고, 2차 프로모션에서는 삼성화재 RC와 연계해 ‘500원의 희망선물’ 활동을 꾸준히 진행한 실제 주인공의 사연을 바탕으로 영상을 만들었다.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웹-모바일 광고와 네이버 초기면 광고로 이슈화를 유도했고 페이스북 채널을 활용해 이를 공유·확산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타깃 층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 하여 캠페인 기간에 삼성화재 수퍼플러스는 유튜브 채널을 메인 거점으로 타깃층에게 영상을 확산했다. 삼성화재 수퍼플러스의 본 프로모션은 캠페인 동안 약 20만 회가 넘는 영상조회 수를 기록했고, 영상 확산 이벤트를 통해 페이스북으로만 1만 회 이상 영상을 공유하는 정량적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의 ‘질병 후 장애’ 및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상품을 인지했음을 알리는 댓글 생성 등으로 캠페인의 정성적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종전 건강보험상품 광고는 상품가입을 목적으로 이를 강조하는 위협소구 중심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대부분인 반면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After…’ 캠페인은 질병 후 장애 측면에서 보장한다는 점에서 차별화해 소비자가 상품의 장점을 인지하도록 공략했다.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 클릭 수를 통해 장애 가족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공익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감동을 선사하는 착한 캠페인으로 포지셔닝했다. 본 캠페인은 질병후유장애로 힘들어하는 가족들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영상공유를 통해 질병후유장애의 심각성을 알리며 소비자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strategy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

삼성화재는 수퍼플러스 상품 관련 캠페인으로 타깃 층에게 ‘질병 후 장애’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단순히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타깃에게 노출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After…’ 캠페인 영상과 1만 감동 좋아요(Like) 이벤트처럼 기업의 목소리를 최대한 배제한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비자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 수 있는 프로모션을 모색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강구할 계획이다. 앞으로 삼성화재는 단순히 기업의 메시지만 전달하는 일회성 프로모션이 아닌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마케팅을 위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방식을 마련하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로 삼성화재를 포지셔닝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캠페인 사이트_웹





1차 캠페인 영상




tags 월간 IM , 황유진 기자 ,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 after , 차이커뮤니케이션 , 네이버 , 유튜브 , 페이스북 , 시맨틱렙홀딩스 , 질병 후 장애 ,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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