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제휴마케팅 홍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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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제휴마케팅 홍동표





홍동표



홍동표 마케터는 현대카드 제휴마케팅실에서 온라인쇼핑몰 마케팅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4년간 무역회사에서 신규 아이템을 개발했고, 6년 전 현대카드에 입사해 활성화되지 않은 카드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에서 현대카드 회원이 현대카드를 꺼내도록 유도하는 참신한 트리거를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이처럼 그는 새로운 것을 찾아 나만의 룰을 세우고 그 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새로움’을 발굴하는 그의 과감함은 인터뷰 내내 나타났다. 그의 모든 대답에는 확신이 가득했던 것. 이 바탕에는 자신이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하고, 바꿀 수 있다는 강력한 신념이 있었다.








기억에 남는 광고 



2012년 현대카드 ‘Make your Rule(복싱 편)’. “이기고 싶다면 너만의 주먹을 뻗어라”. 이 문구를 굉장히 좋아한다. 인생은 카피할 수 없다. 작은 것도 자신만의 색을 갖고, 자신의 룰대로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현재 업무도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

내가 꼽은 문장 



영화 <더 비치>에서 주인공 리차드가 파라다이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낙원은 당신이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순간을 느끼는 것이다. 그 순간을 찾으면, 그것은 영원히 네게 기억될 것이다”. 이 영화를 매우 좋아해서 피피섬으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찍은 아내 사진이다.

일할 때 습관 혹은 징크스 



숫자 속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 데이터에 기반을 두지 않는 마케팅은 무의미하다. 데이터 속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알기 위해서는 전문가여야 한다. 제안할 때도 검색을 통해 그 회사의 여러 수치를 숙지한다.  
나는 이것에 미쳐본 적이 있다 



얼리어답터로서 ‘신제품은 꼭 만져봐야 한다’는 철학 아래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2004년부터 사용했고, 지금은 나만의 기기를 쓰고자 국내 론칭 이전에 해외에서 넥서스 4 무약정 공기기를 구매해 사용 중이다.  
마케터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작년 2월, 자사 마케팅 포럼에서 400여 명을 앞에 두고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발표했다. 약사법 개정에서 착안한 제휴 서비스로 카드 결제를 활성화한 사례였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에 작은 시도를 했고, 성공을 거둬 동료에게 공유한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스트레스 해소법 



멋진 곳에서 행복한 가족사진 찍기. 주기적으로 가족과 국내외에 여행을 다닌다. 작년에는 9박 10일로 이탈리아-스위스-오스트리아에서 자동차를 타고 여행했다. 무모함도 있었지만, 둘째 아이 돌을 이탈리아에서 맞는 등 지금 사진을 보면 굉장히 뿌듯하다.  

tags 월간 IM , 박태연 기자 , 홍동표 , 현대카드 , 제휴마케팅 , 더 비치 , 온라인 쇼핑몰 , 옥션 , 지마켓 , 약사법 , 베스트 프랙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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