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어딘가에 나와 닮은 아이가 있습니다 - 신한생명 ‘My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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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딘가에 나와 닮은 아이가 있습니다 - 신한생명 ‘My Kids




SHINHAN LIFE


지구촌 어딘가에 나와 닮은 아이가 있습니다  신한생명 ‘My Kids’


국적과 피부색은 다른데 나와 똑같이 생긴 아이가 지구 어딘가에 산다면 어떨까? 나와 붕어빵인 어린이를 찾을 수 있다는 점도 신기한데, 그 아이가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면? 나와 닮은 내 가족과 같은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자.



My Kids 앱 메인화면                                  캠페인 참여 방법 안내


Campaign Profile

브랜드 아이사랑보험
광고주 신한생명
대행사/담당자 
     제일기획 CD: 오윤경 프로
     Digital: 안은정 프로, 신경용 프로, 심완수 프로  
     AE: 박지현 프로 , 박덕주 프로, 신승호 프로   
제작사 코너 크리에이티브 장웅순 실장, 김유진 팀장, 이금호 주임, 신중엽 사원  김태영 실장, 유재웅 팀장 전소영 주임, 배지숙 사원    
집행기간 2013년 4월 14일 ~ 6월 30일
집행매체 네이버, 방송사, Ad@m


  plan


펀(Fun)하게 후원하자

신한생명이 얼굴 인식 솔루션을 활용해 나와 닮은 해외 아동을 매칭하는 모바일 후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My Kids’를 선보였다. 기존 사회공헌단체에서 진행하는 후원 방식이 단순히 어린아이의 서류 정보만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었다면, 신한생명은 My Kids 앱을 통해 나와 닮은 어린이에게서 느끼는 정서적인 친밀감을 파고들어 후원을 활성화하는 계획을 세웠다.
 
신한생명은 본 캠페인에 앞서 지난 2012년도부터 ‘신한 아이사랑보험’ 홍보를 위해 ‘누가 봐도 내 아이’라는 콘셉트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도 기존 캠페인 콘셉트는 유지하되 재미요소를 더해 펀(Fun)한 후원(Donation) 즉, ‘Funation’ 할 수 있는 IMC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보험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신한생명의 기업 모토를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


My Kids 스토리(캠페인 소개 영상)



do


기존 후원 방식의 틀을 깨다

신한생명은 본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국내 기부단체 ‘월드비전’과 함께 후원 캠페인을 모색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후원할 아동의 데이터베이스는 월드비전이 지원했고, 후원자가 지속해서 후원을 진행할 시 월드비전에서 아이의 정보가 있는 카드를 우편으로 발송해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캠페인에 세심함을 더했다. 소비자가 참여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자신의 사진을 촬영하거나 휴대폰 앨범 또는 페이스북에서 얼굴이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한다.

이어 얼굴 인식을 진행한 후 자신과 닮은 어린이를 확인한다. 그 다음 아동 확인 후 세 가지 후원방법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동참한다. 세 가지 후원 방법은 ‘나와 닮은 해외아동 후원하기(정기 후원)’, ‘해외특별 사업 후원하기(일시 후원)’, ‘페이스북으로 친구들에게 캠페인 알리기’다. 본 캠페인은 모든 참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My Kids를 포스팅만 해도 신한생명에서 후원금을 대신 기부해주는 형태다. 또한 신한생명은 세 가지 방법으로 후원이 발생할 때마다 건당 1,000원씩 최대 1억 원까지 후원금을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My Kids 앱은 메인 컬러를 신한생명의 브랜드 컬러인 ‘블루’로 선택하고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느낌의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신한생명은 적극적인 소비자 참여를 이끌기 위해 어린아이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웠고,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페이스북과 연결해 후원의 깊이를 더했다. 신한생명 페이스북 페이지는 후원자들의 프로필 사진을 모아 하트를 만들어 시각적으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해 눈길을 끌었으며, 후원자의 사진을 클릭하면 후원 내용이 보이도록 구성했다.
  나와 닮은 아이 찾기


나와 닮은 아이 후원하기                               신한생명 My Kids 페이스북 페이지




strategy


차별점을 극대화해 참여를 이끌다

본 캠페인은 78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총 6만 6,483건의 앱 수요가 발생해 소비자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소비자의 열띤 반응으로 인해 My Kids 앱은 올 12월까지 연장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 사회공헌단체의 여러 앱 중에서도 My Kids는 내려받기 1위를 기록했고, 월드비전 앱보다 열두 배 이상의 수요를 보였다.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반향은 앱 사용자들이 약 30만 건 가까이 얼굴 인식을 시도했으며, 실질적인 후원은 7,879건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그 어떤 사회공헌 단체의 후원 모집 캠페인보다 더욱 기발한 아이디어로 수요를 많이 이끌어냈다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차별점이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그러나 지구촌 곳곳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모두 다르다. 신한생명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지구촌 아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페이스북으로 후원 활동 및 캠페인 알리기


tags 월간 IM , 이정윤 기자 , 신한생명 , 제일기획 , 코너 크리에이티브 , 얼굴 인식 , 모바일 후원 , My Kids , 페이스북 , 후원 , 도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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