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으로 매혹하다 -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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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으로 매혹하다 -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




눈빛으로 매혹하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


시선을 미혹하는 아름다움은 자신감에서 비롯하고, 자신감은 다름아닌 눈빛에서 나온다. 머리도 가슴도 아닌 ‘눈빛’으로 소비자를 매료시키는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은 건강한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충만했다.눈빛 반짝이며 진행할 수 밖에 없었던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과의 인터뷰.


좌측부터 디파인팀 Brand manager 채유경 차장, LH 엄준석 과장, CRM/Digital assistant manager 공지영 대리,
CRM/Digital manager 양성회 차장, 디파인팀 Assistant brand manager 김지현,  LH 안지혜 과장.
 
oneday acuvue dEfine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눈빛에 담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이미지인데 본격적으로 일에 착수하면 야무지고 믿음직한 모습이 나오는 여성이 있다. 그녀 안에 잠재된 자신감이 표현된 것인데, 그 자신감이야말로 사람을 매혹시키는 파워를 지녀 신뢰가 생기고 아우라가 있어 보인다. 이 여성은 한 TV광고 속 배우 한효주의 모습과 닮아있다. 평소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그녀가 조금은 인위적인 미를 연출하는 서클렌즈의 모델로 등장해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것. 고백하건대 처음 기자는 브랜드와 모델의 언발란스함에 의아했었다.

하지만 양성회 존슨앤존슨 비젼케어 디지털 CRM팀 차장과의 인터뷰는 이런 기자의 고개 갸웃거림을 끄덕임으로 바꿔놓기 충분했다. “디파인 철학의 기반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메인타깃층인 20~29세 여성을 공략하기 위해 배우 한효주를 과감히 모델로 기용했고,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며 양성회 차장은 인터뷰를 시작했다. “우리는 인위적이거나 과장된 모습이 아닌 인간본연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미(美)’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 때 눈을 마주 보며 본인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 때문에 아름다운 눈빛은 ‘미’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고요. 우리는 광고를 진행하며 무엇보다 아름다운 눈빛 연출에 초점을 뒀고, 모델이 다양한 사람들과의 마주침 속에서도 언제나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지혜로이 선택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

최근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은 ‘아큐브 디파인으로 UV 차단하고 지중해 산토리니 가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9월 30일까지 이어지는 본 프로모션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 한 명에게는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양성회 차장은 “많은 사람이 산토리니 하면 쨍쨍한 햇볕과 푸른 바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떠올립니다. 우리는 산토리니라는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디파인을 착용하면 눈빛의 아름다움도 살리고 UV차단 기능으로 눈 건강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구상했습니다”고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즉, 제품의 UV차단 기능을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한 것이 본 이벤트의 핵심. 이어 양 차장은 “자외선 차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각별한 반면 자외선이 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무지한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눈에 미치는 자외선의 영향은 사실 피부보다 더 크고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피부 보호를 위해 선크림은 챙겨 바르면서도 정작 가장 예민한 부위인 눈은 UV차단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자 했습니다. 더불어 UV를 차단할 수 있는 건강한 렌즈 사용 권장을 목표로 했고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흔히 서클렌즈를 끼면 눈 건강을 헤친다는 염려와 걱정이 있는데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미국 FDA에서 각막과 안구로 전달되는 자외선을 차단하며 안구를 보호할 수 있음을 입증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건강’과 ‘아름다움’ 모두를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소중히 아끼고 싶은 여성들의 지혜로운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입니다” 며 향후 브랜드 방향을 밝혔다.



렌즈계를 디파인(정의)하다

지난 2012년 말부터 현재까지 국내 콘택트렌즈 시장 규모는 수입액 기준으로 약 2천억 원. 콘택트렌즈 착용이 보편화를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선글라스를 끼기 위해 혹은 안경을 벗으면 더욱 멋져 보인다는 이유로 너도나도 렌즈를 착용했고, 렌즈 부작용 사례자 수 또한 이와 비례해 늘어났다. 양성회 차장은 특히 콘택트렌즈 부작용 사례자 중 33%가 10대임을 걱정했다.
 
“청소년 중 70%가 단순히 미용목적으로 컬러렌즈와 서클렌즈를 안과 의사의 처방 없이 구입해 부작용을 경험합니다.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에 대한 가이드북이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우리는 정기적인 눈 검사와 눈을 보호하는 환경 조성,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아동 및 청소년의 눈 건강과 보호를 위한 ‘러브아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는 단순히 제품을 팔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 브랜드의 철학과 경험을 공유해 산업을 올바른 길로 선도하기 위함이죠.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진정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한다면 산업뿐 아닌 사회 또한 발전하지 않을까요?”. 주저없이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회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양성회 차장의 눈빛은 흔들림이 없었고,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팀이 정의하는 브랜드 철학과 이야기는 강하고 유혹적이었다. 반짝이는 그들의 눈빛을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다.


tags 월간 IM. 황유진 기자 , 아큐브 , 원데이 , 눈빛 , 디파인 , 한효주 , 자신감 , 서클렌즈 , 양성회 ,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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