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class] 모바일, 스마트 마케팅의 가능성을 열다

상세페이지

  • HOME > 리뷰 & 하우투

[marketing class] 모바일, 스마트 마케팅의 가능성을 열다



  모바일, 미디어로서의 가치

“디지털 시대에도 사용자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기술은 여전히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디지털시대 새로운 마케팅의 탄생 COD』도준웅 저


왜 모바일인가?

모바일은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변화는 단박에 알수 있다. 손에 신문이나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사람들은 이어폰과 모바일로 무장하고 작은 화면 안에서 큰 세상을 읽는다. 그리고 게임.페이스북.카카오톡.모바일 뉴스 등이 그들의 시간을 점유한다.사용자를 이토록 강하게 붙잡아 두는 모바일이란 매체를 어찌 업계에서 눈독 들이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새로운 매체가 등장해도 마케팅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원론적으로 마케팅이란사람들이 머물면서 시간을 보내는 곳(매체)에 기업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여태까지 모바일만큼이를 강력하게 만들어줄 매체는 없었다





모바일에 중독된 사람들


하지만 기존의 전통 미디어와 모바일은 상당히 다르다. 한때 인기를 끌던 무가지는 이제 추억 너머로 사라지고 인쇄물 역시 밀려나고 있다. 세상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마케팅영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많은 기업의 마케팅 부서와 디지털 마케터 사이에서 모바일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난제다. 문제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바로 모바일을 사랑하지 않기때문이다. 전력을 다해 사랑하지 않으니 매력을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고, 본질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것이다.

연애를 시작하면 이례적인 절차가 있기 마련인데 왜 우리는 시작부터 삐걱거리면서 모바일과 사랑에 빠지지 못하는 걸까?앞으로도 모바일이 마케터의 근본적인 역할을 변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마케터의 지향점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고 그 사실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테니까.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려 그 가치를 체험하고 공유하게 하는 것이 마케터의 궁극적인 목표다. 라디오,TV, 인터넷 등을 통해 사용자의 정보인식, 경험, 공유 등의 경로가 변화하듯, 모바일 역시 이러한 사용자 행동 경로의 또 다른 변화다.

이러한 변화가 가져올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여기에 걸맞는 마케팅 해법을 찾는 것이 마케터 본연의 일이다.몇 가지 코드를 이해하면 이 과정이 마케터의 삶에 변화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할 수 있을까?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사용자 생활방식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를 따르는 미디어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사용자의 시간은 모바일 속으로 빠르게 움직여 버렸다. 우리는 아직 이 미디어의 정체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 말이다.


미디어의 진화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미디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먼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인간이 미개하던 시절, 최초의 미디어는 자연이었을 것이다. 별자리, 해와 달의 위치, 그리고 바람의 방향, 강물의 움직임 등 이 모든 것이 하나의 메시지였다. 저마다 해석은 달랐지만 그 시대 메시지의 공통점은 모두 일방적이었다는 점이다. 그러다 인간은 스스로 미디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동굴에서 벽화를 그리고 상징적인 심볼을 만들어 여기저기 새기기 시작했다.
 
이는 영역 표시이자 권위를 상징했다. 쌍방향 소통이 공존하게 된 순간이다. 이후 인간의 손을 거친 텍스트와 이미지가 미디어 수단으로 활용되며 오랫동안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해왔다.그리고 근대에 접어들며 사진 및 영상기술의 발전으로 현장감 전달이 가능해진 디지털 미디어(인쇄?TV 광고)가 만들어졌다.사람이 광고를 만들었지만, 이전보다 일방향적인 측면이 더 강해졌다.

오히려 선사시대로부터 발전해 오는 과정에서 소셜한 미디어들이 좀 더 많았다. 대량의 기성 이미지를 접하며 사람들의 상상력은 줄어들고 미디어 소비도 수동적으로 변했다. 언론이란 권력층이 형성되면서 국민을 조종할 수있었던 것도 이 같은 현상 때문이었으리라. 이후 광대역 인터넷이 등장했다. 이 시기에 급격한 속도로 미디어 혁명이 진행됐다.쌍방향 소통 시간의 간격이 짧아지면서 인터랙션이 가능해진 것이다. 물리적인 시간과 거리의 한계에서 벗어나 사람들은 자유로운 정보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고 미디어 권력은 소수에게분산됐다. 진정한 글로벌 소셜이 시작된 것이다.



매체별 이용시간 대비 광고비 지출 현황 출처: eMarketer2012


TV.인쇄광고 시장에서의 수동적인 소비행태도 온라인 광고시대로 접어들며 능동적 소비로 옮겨갔다. 인터넷에서 검색 시장이 우위를 차지하며 사람들은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찾고 받아들였다. 여기서 검색이라는 행위는 능동성을 띄지만, 검색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는 수동적인 행태가 계속 존재했다.모바일의 등장으로 미디어 소비행태는 더욱 능동적인 쌍방향 소통으로 변화했다.

검색이 첫 화면이던 온라인과는 다르게 모바일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기존에 선별한 앱을 실행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주된 사용패턴이 됐다. 모바일을 들여다보면 사용자 기호를 바로 파악할수 있다. 미디어의 성격도 쌍방향 소통이다. 확산속도가 빠른 반면 마케팅의 속도가 이를 따라잡고있지 못하고 있어 이 부분에 있어 마케터들은 더욱 공허함을 느낀다.


30, 24, 3As, Ss

모바일 이전의 미디어 변화를 되짚어 봤으니 이제 원론으로 돌아가 보자. 모바일과 사랑에 빠질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온라인 세대의 PC와 닮았으면서도 전혀 다른 모바일의 특징을 파악하지 못한 채 PC를 붙잡고 있었던 것이 그 원인이다. 옛 애인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모바일과 연애를 시작하려 하니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처음 세상에 나온 날처럼 순수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해야 행복해지는 법이다. 이번 섹션에서는 연애의 기본이자 시작인 무의 상태에서 대상을 알아가 보자.

모바일을 알기 위한 키워드는 바로 30, 24,3As, Ss다.30 -‘cm’라는 단위를 붙여보자.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모바일과 나와의 거리를 생각해보자. 와 닿는가? 이 기기는 나와 항상 함께한다. 그리고 그 거리는 이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범위 밖에 있으면 심지어 불안함까지 느낀다. TV를 보면서도 이 기기는 끊임없이 내 주의를 끌며 나를 점유한다.스크린의 크기만으로 영향력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진리가 체감되지 않는가?24 - 여기에는‘Hours(시간)’이라는 단위를 붙여보자. 떠오르는 것이 있는가? 자나 깨나, 심지어 중요한 일을 보는 순간에도 내 곁에 있지 않은가?
 
잠을 깰 때도 이 기기의 도움을 받고, 향긋한 모닝커피를 즐기기 전에도 나의 뇌를 깨우는 것은 이 작은 스크린 안에 들어 있는 세상이다. 눈 뜨면 세상을 접하는 시작점,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내일을 기대하게 해주고, 변화가 생기면 나를 깨워주는 기기. 모바일이라는 명칭을 갖고 있긴 하지만 모바일은 사람과 소통하는 창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됐다. 내 삶을 함께하는 동반자라 말해도 결코 과장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이러한 미디어에 내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가?3As -‘ Always On’,‘ Anytime’,‘ Anyplace’라는 단어의 첫 알파벳을 따온 것이다. 공감하는가?모바일을 살려두기 위해 여분의 배터리를 늘 갖고 다니지 않는가? 늘 깨어 있어야 하고, 늘 내 의지대로 동작해야 하고, 지시를 따라야 한다. 늘 내 부름에 화답해주는 최고의 파트너 모바일. 이 파트너는 데리고 다니는데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다. 쇼핑을 가든, 은행에 가든, 애인을 만나든, 늘 함께하는 것이다. 친절한 파트너는 언제 어디서건 나를 깨어있게 한다. Ss - Sense, Smart, Speed, Spending, … 다양한 S로 시작하는 단어가 떠오른다. 이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Sense - 센스 - 감각기관’이다. 위치를 알려주고, 방향을 잡아내고, 속도를 측정해주며, 냄새를 구별하는 등 인간의 오감을 뛰어넘는 감각능력자다. 이러한 능력으로 주위에 수많은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해진다.

웨어러블 컴퓨터 역시 이와 같은 감각기관의 탑재와 이 감각기관에서 수집한 정보를 분석해, 사용자의 행동을 예상하고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해줄 것이다.하지만 웨어러블 컴퓨팅이나 N스크린 등 디바이스 확장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껍데기 진화에 대한 이야기들이니까. 하지만 그 내면을 바라보는 것은 중요하다. 모바일도 하나의 매체로 포지셔닝했듯이 뉴미디어로 등장하는 매체 또한 각 특성이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성격을 살리는 매체를 엮는 일은 중요하다.



만능 스마트폰, 컨버전스화


모든 미디어는 각자 언어를 갖고 있어 같은 콘텐츠를 가지고도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낸다. 우리는 각 미디어가 보유한 목소리 톤을 우선 파악해야 한다.모바일 마케팅의 미래는 이러한 모바일 기기와 사용자 특성, 그리고 이들을 결합할 새로운 가치를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모바일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 가까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시점에 콘텐츠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기술적 노력이 마케팅 메시지와 결합될 때 진정한 모바일 마케팅의 싹은 자랄 수 있다. 이 기기가 갖는 기본적 특징과 다양한 시나리오, 이를 현실처럼 느끼게 하는 증강현실 기술,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플랫폼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모바일 미디어로서의 가치

몇 가지 키워드를 읽고 그 키워드를 해석해 이를 바탕으로 개념들을 연결하면 답을 찾을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로 이와 같은 작업을 시작했다.앞서 얘기한 바와 같이 지금 일어나는 모바일 환경의 변화는 지난 10년간 논의됐던 모든 것을 휩쓸어버릴 정도로 강력하다. 모바일 세상을 뒤덮은 수많은 서비스와 앱은 기존의 것과는 전혀 다르다.TV 스크린에서 브랜드를 인지하고, 신문에서 자세한 정보를 찾던 기존의 정보 흐름이 인터넷 등장 이후 검색이라는 행위로 이어지며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듯이, 모바일의 급격한 확산은 기존 프레임에 근본적인 변화를 준다.

사용자는 이제 모바일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고 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이들은 필요에 의해 브랜드를 접하고 경험하며,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거의 완벽한 생태계를 스스로 갖추고 있다. 모바일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대상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는 연애의 대상으로 적합한지 판단할 차례다. 모바일이 미디어로서 갖는 가치와 의미는 무엇일까?

첫 번째, 모바일은 입구이자 출구다. 모바일은 혼자서 스스로의 생태계를 구축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사용자에게 의존하지도 않는다.모바일이 사용자와 이토록 가까운 미디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콘텐츠와 미디어를‘나’와 연결해주는 휴대성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모바일을 통해 수많은 행위가 가능하므로 우리는 손에서 모바일을 놓을 수가 없다. 이를 놓는 순간,사용자는 많은 것으로부터 소외되고, 우리는 소외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여기서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개인에서 출발해 사회에서 순환하다 다시 개인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바로 모바일이다. 모바일은 사용자를 결박한다.



확장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 생태계


두 번째, 모바일은 완벽한 매개체다. 디지털 광고는 매력적인 매체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손에 잡히는 물리적인 경험에 더 많이 감동을 느낀다. 온라인 광고에서는 이 부분이 부족했던 반면 모바일은디지털과 오프라인 체험의 연결이 가능하다.모바일이 물리적인 공간과 시간으로부터 사용자를 자유롭게 만들었다는 의미는 모바일 자체가 물리적인 특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 점이 중요하게 작용해 모바일은 디지털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증강 서비스로 변화할 수 있다. 내가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벌어지는 모든 환경과 행위 자체에 대해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마케팅툴로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 모바일은 퍼스널미디어로의 귀환이다. 커뮤니케이션을 담아내는 미디어 변화는 문명과 사회변화의 중요한 결정요인 중 하나다. 모바일이 등장하며 이 시대는‘디지털 구석기’로 접어들었다.상상력이 곧 진리가 됐던 구석기 시대의 미디어처럼 개인 콘텐츠 생산능력이 중요해진 것이다. 개인이 모바일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 내면서 스토리의 디테일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주목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모바일, 마케터의 꿈의 장비

모바일은 마케터가 원하는 미디어의 한 장르로 완벽한 조건을 갖췄다. 애플의 아이폰에 의해 촉발된 모바일의 진화는 현재 정점에 도달해 있다. 최고 사양의 모바일이 시장에 지속해서 출시되고 있지만 지난 9월 11일 애플이 아이폰 5C 및 5S를 출시하며 보급형 모델의 저가 시장 경쟁에 불을 질렀다. 모바일 환경은 블랙홀처럼 거의 모든 분야에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흡수되며 하나의 핵으로 통합되고 있다.우리가 모바일 혁명이라고 요약해 부르는 이 핵은 앞서 말한 블랙홀만큼이나 강력한 힘이 내재돼있다.
 
이 가능성을 제대로 읽어내야만 모바일이 가져올 마케팅의 변화에 적응하고 이를 리딩해나갈 수 있다. ‘모바일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갖는 의미와 영향 그리고 앞으로 가져올 파괴력은 가늠하기힘들 정도니 말이다. 앞서 열거한 몇 개의 코드가 이를 대표하지만, 모바일 전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큰 맥락에서 이러한 코드를 잘 이해하고, 이 바탕 위에 미디어로서 모바일이 갖고 나가야 할 특성을 파악한다면 모바일이 가져올 세상에 마케팅이 연착륙할 수 있을 것이다.앞으로 모바일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이를 어떻게 활용해 기업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정보를 만들고 습득해가는 과정 전체에 변화가 생겼고 이를 고도화시키는 과정에서 모바일 마케팅이 기업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최적화된 통로로 부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케터들은 모바일이 갖는 하드웨어적 특성과, 이를 구성하는 기술 요소, 그리고 이것을 가능케 하는 서비스의 결합으로 생기는 행동패턴의 변화에 따른 마케팅을 창조해야 한다.

그만큼 마케터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도전적이다.마케팅의 생태계를 이루는 광고주, 미디어, 렙사, 대행사가 각각 모바일에 대한 변화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를 것이다. 그러나 이 생태계가 지향하는 근본적 가치가‘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점에는 모두 공감할 것이다. 이러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일이 가능해야만 이 생태계가 지속적인 존재가치를 가질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



마케터의 꿈, 완벽한 미디어


이제 이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하나씩 짚어보자. 기존 미디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과감히벗어나‘모바일’이라는 바람에 제대로 부딪쳐봐야 할 것이다. 사용자와 함께하며, 늘 깨어있는 소통의 창, 그렇지만 철저하게 개인화돼 접근이 쉽지 않은 모바일은 사실, 턱 하나면 넘어서면‘라이프로그(Life log)’*를 알아내 개인별 소통 시나리오까지 만들어 내는 일이 가능하다.
 
이런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업계의 노력과 지금까지의 결과, 그리고 미래를 지향하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가능성의 세계가 점점 현실에 가까워질 것이다.한가지 주의할 점은, 모바일에만 집중해 생각하면 결코 해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모바일은 소셜?미디어와 연결돼 여러 콘텐츠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빛을 발한다. 이번 편에서는 모바일이 가지는 의미를 중심으로 이야기했다. 다음 회에서는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 라이프 로그(Life log): 개인의 일상을 디지털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  


 



글 | 이구환 퍼플프렌즈 모바일마케팅연구소 소장 key@purplefriends.co.kr
인포그래픽 | 퍼플프렌즈 (www.purplefriends.co.kr)

tags 월간 IM , 이구환 , 퍼플프렌즈 , 모바일마케팅연구소 , 디지털시대 , 스마트폰 , 모바일 미디어 , 키워드 ,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URL 복사 출력하기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관련기사

최신뉴스
월별 특집 & 기획
결혼 新풍속도: 청첩장에 전파 날개를 달아
월별 특집 & 기획
결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리뷰 & 하우투
[marketing class] 모바일, 스마트 마케팅의 가능성을 열다
리뷰 & 하우투
[marketing class] 한 차원 높은 마케팅을 위한 세 가지
리뷰 & 하우투
[marketing class] 상황에 빠지는 소비자

정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