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Bcut 월간 웹 특집 영화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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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영화도 기존 영화인들의 전유물일까?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스마트폰과 쉬운 프로그램으로 영화를 만들 수 있을지를 알아보기 위해 기자들이 짧은 영화를 제작했다. 스마트폰은 영화인이 촬영 시 많이 쓴다는 아이폰, 편집은 가장 쉬우면서 버벅임이 없는 아이무비를 사용했다. 저주받은 졸작 ‘차이니즈 누아르(Chinese Noir)’의 퀄리티는 QR로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글. 월간 웹 편집부 web@websmedia.co.kr





1. 좋은 컷을 위해 식초를 여러 번 덜어내야 했던 송여진 기자
2. 요즘 나무젓가락은 대다수가 깨끗하게 잘려 가장 많이 재촬영해야 했다
3. 젓가락 최종 버전은 결국 이렇게 칼집을 만들어 촬영







4. 계속되는 NG로 버린 젓가락, 내부에서 사용 중이다
5. 촬영 후 비빌 수 없게 된  짜장면
6. 섬세한 손 연기





촬영 기기 아이폰 5S
편집 툴 맥용/아이패드용 , 아이무비(iMovie)
음원 프리 뮤직 아카이브 (freemusicarchive.org)  

tags 월간 웹 , w.e.b. , 유튜브 , 유튜브 영화 , 스마트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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