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hort Epilogue for Photo Exhibition 훗날 웃으며 그리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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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hort Epilogue for Photo Exhibition 훗날 웃으며 그리워하겠죠



글. 송여진 기자 song@websmedia.co.kr


득표수, “투표해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훗날 웃으며 그리워하겠죠 전문 사진작가를 포함한 많은 이가 무거운 DSLR을 잠시 내려놓고 스마트폰을 손에 쥐었다. 스마트폰이 손에 있는 한 언제든 촬영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순간을 포착하기 좋은 도구가 있을까? 스마트폰과 앱을 통해 높인 접근성과 사용성으로 부족한 예술성과 기술을 보완하고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도 가능하다. 일상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는 일 자체가 일상이 됐다.
슬픈 예감 속에 막을 올린 월간 웹 사진전에서 나는 많은 표를 받지 못했다. 꼴등의 수치를 홀로 감당한 공로로 에필로그를 쓸 수 있는 영광도 얻었다. 친구들과 함께 직접 잔인한 4월의 사진전을 열어보는 건 어떤지. 슬프고도 치열했던 장면들을 독자 여러분과 공유한다.



’갤러리 카페스위트’  회사 앞 단골 카페에서 사진을 전시하고 투표를 진행했다. 사장님 사랑합니다.

’일하는 중’ 서종원 기자 찍느라 애쓰는 나를 김초롱 기자가 포착했다.

’꼴등전쟁’ 조현아 기자의 동생 사진과 서종원 기자 사진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간극’ 좁힐 수 없는 너와 나의 거리.

‘소중한 한 표’ 1차로 진행한 사내 투표. 김 기자가 치고 나간다.
내 새싹 사진은 아직 0표. 

‘희로애락의 스티커’ 이번 특집에서 ‘희(喜)’는 내 몫이 아니었다.  

tags 월간 웹 사진전 , 스마트폰 사진 , 스마트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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