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의 흔적,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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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흔적, 그리고...

skinship 1. [IM] 6th Birthday
skinship 2. 여섯 가지 변화
skinship 3. 6년의 흔적, 그리고...
skinship 4. 꼭 한번 만나고 싶다! [IM PEOPLE]
skinship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skinship 6-1. 2년의 인연으로 6년을 보다
skinship 6-2. 60주년을 위한, 6주년 [check point]



6년을 만난 연인관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과 [새로움]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 인색한 칭찬과 리액션, 매번 똑같은 지긋지긋한 데이트. 헤어짐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대한민국 마케터들과 6년째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마케팅 파트너, 월간 [IM]에 필요한 것도 [소통]과 [새로움].
이쯤에서 [IM]이 독자들과 오~래 사귀기 위해 6주년 특집을 준비했다.
고마움은 진하게 표현하고 아쉬움은 거침없이 이야기하며, 과거를 반추하면서 마케터들이 원하는 것과
새로운 길을 탐구하는 [IM]의 일곱 가지 스킨십! 짧게 본 독자들은 모르는,[IM]의 6년. 그 은밀한 이야기 속으로! 

정리. IM 편집국 im@websmedia.co.kr


지난 6년 동안 월간 [IM]은 어떤 내용의 기사를 다뤘을까?
여섯 살이 된 기념으로 기자들이 그간 발행했던 모든 잡지를 한데 모아 베스트 콘텐츠를 뽑아봤다.
세월이 흐른 만큼, 해당 연도에는 어떤 내용이 이슈였는지 살펴보자. 정리. 이정윤 기자 leejy@websmedia.co.kr



★ 연도별 최고의 스페셜 ★

THe Best contents special theme




▶ 2008년 10월호  ‘종합광고대행사들의 이유 있는 온라인 진출’
2008년 당시 온라인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오프라인 시장에 주력하던 종합광고대행사들이 온라인 광고 마케팅 분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종합광고대행사들은 온라인(디지털) 관련 회사를 새로 설립하고 경쟁력 있는 온라인 에이전시를 인수하거나 내부 조직을 신설했는데, 이런 흐름을 월간 [IM]이 낱낱이 담았다.



▶ 2009년 4월호  ‘블로그에 얽힌 달콤쌉싸름한 진실과 거짓’  
소셜미디어는 사람들의 의견, 생각, 경험, 관점을 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온라인 도구나 플랫폼으로 정의돼왔다. 2009년, 소셜미디어 중에서도 블로그의 성장이 눈부셨다. 블로그 천만 개 시대가 도래했으며, 하루 평균 5천 개 이상의 글 혹은 사진이 포스팅됐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이 소셜 미디어 채널로 블로그를 선택한 점도 본 특집을 다루기에 시기적절했다.



▶ 2010년 5월호  ‘스마트폰 시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다’
2010년, 아이폰이 보급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면서 기업과 대행사들은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선점하기 위해 민첩하게 움직였다. 지금까지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는 것과 동시에 마케팅 도구도 진화하고 변화했다. 스마트폰 등장이 마케팅 측면에서 어떤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지를 다룬 특집이다.



▶ 2011년 2월호  ‘인문학으로 배우는 광고 마케팅’
인문학이 대세다. 서적, 방송 등에서 인문학을 강조하는 때가 왔다. 월간 [IM]이 본 특집을 통해 광고 마케팅의 기본과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돌아봤다. 피타고라스, 플라톤, 윌리엄 셰익스피어, 마크 주커버그, 이소룡 등 각 분야 인문학 천재들이 광고 마케팅에 대해 마음껏 떠든 가상 대화는 인문학과 광고 마케팅이라는 또 다른 재미를 창조했다.



▶ 2012년 11월호  ‘커피 마케팅, 주옥같은 마케팅 전략의 보고’
190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커피전문점이 문을 연 이후, 커피는 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고, 산업도 성장했다.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커피 소비량이 연간 293잔을 넘는 수준에 이른 때, 실로 엄청난 커피 시장에서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본 특집에 잘 녹였다. 특히 카페베네, 스타벅스, 할리스, 탐앤탐스 등 국내 커피 시장을 주름잡는 기업 마케팅 담당자와의 좌담회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 2013년 9월호  ‘남자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진짜 사나이>, <아빠! 어디가?>, <꽃보다 할배> 등 TV는 남자의 다양한 면모를 다룬 오락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졌다. 이와 함께 남성을 공략한 다양한 업종의 마케팅 또한 발 빠르게 전개됐다. 특히 여성 소비자가 주류였던 화장품 업종에서는 남성이 소비 주체로 급부상하는 현상까지 눈에 띄었다. 남자를 가운데 놓고 이곳저곳 다 벗겨본 특집이다.




▶ 2014년 3월호  ‘슈퍼볼노믹스’
단 하루, 단판 승부, 그리고 1억 명이 넘는 관중. 바로 NFL(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 결승전, ‘슈퍼볼’ 이야기다. 기업이나 브랜드는 ‘슈퍼볼’에 초당 1억 원이라는 금액을 투자한다. 국내에서 슈퍼볼 광고는 광고계에 몸담은 사람들 말고는 관심이 거의 없다. 하지만 [IM] 기자들은 불굴의 의지로 국내에 슈퍼볼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알리고자 본 특집을 진행했다.




▶ 2009년 2월호  ‘아리따움 IMC 캠페인’
아리따움을 알리기 위해 송혜교(라네즈), 이나영(아이오페), 한가인(마몽드), 한지민(한율), 등 대한민국 최고의 CF퀸들을 한자리에 모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화제를 불러모았던 캠페인이다. 특히 온·오프라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한 IMC 캠페인이라는 점이 더욱 흥미롭다.



▶ 2008년 7월호  ‘GS칼텍스 착한 기름이야기 캠페인’
2008년 GS칼텍스가 ‛착한 기름이야기’를 들고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착한 기름은 산유국 혹은 정유사가 아닌 소비자들이 만든다는 이야기다. 차를 움직이기 위한 기름에 ‘착하다’는 옷을 입혀 스토리텔링한 본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GS칼텍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는 계기를 마련했다.



▶ 2010년 12월호  ‘SKT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3G 데이터 사용이 붐업이었던 당시, SK텔레콤이 진행한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은 막힘 없이 모바일 데이터를 ‘콸콸콸’ 제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특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대표하는 캐릭터 ‘안드로보이’를 활용해 귀여움을 더했다.



▶ 2011년 5월호  ‘우루사 간 때문이야 캠페인’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는 우루사 ‘간 때문이야’ 캠페인. CM송을 어찌나 잘 만들었는지! 당시 축구선수 차두리가 ‘피로는 간 때문이야’를 노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소비자 사이에 이슈화됐고, 우루사 캠페인은 흥행에 성공했다. 타깃층을 기존 40대에서 2~30대까지 확장했고, 다양한 패러디를 양산해 바람직한 캠페인의 표본이 됐다.




▶ 2012년 9월호  ‘보해 월(月) 힐링 캠페인’
배우 한가인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면 한가인이 친구처럼 당신과 소주 한 잔을 기울여준다는 매혹적인 인터랙티브 캠페인이다. 소비자가 한가인의 전화번호로 전화하면 문자를 한 통 보내주는데, 여기에는 한가인과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가상주점 URL이 담겨있다. 본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세심히 들어준 인터랙티브 캠페인으로 진정한 ‘힐링’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2013년 3월호  ‘말리부 Safety First 캠페인’
쉐보레 말리부가 Safety First 캠페인을 통해 엄청난 실험을 감행했다. 말리부 차량의 안전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확인시키기 위해 1.5톤짜리 쇠 구슬을 차량 측면에 내리치는 실험을 진행한 것이다. 파격적인 캠페인 덕분에 바이럴 영상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소비자들은 쉐보레 차량이 안전하다고 인식하게 됐다.



▶ 2014년 2월호  ‘현대카드 make break make 캠페인’
전혀 광고 캠페인 같지 않은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깜빡 속인 현대카드 make break make 캠페인. 요즘 젊은 층 트렌드에 맞게 힙합 음악을 편곡해 디지털 음반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광고로 사용했다. 특히 새가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앵무새에게 ‘MC옆길로새’라는 별명을 지어주고 뮤직비디오에 등장시켜 소비자에게 유쾌함을 전달했다.

tags 월간 IM , 이정윤 기자 , 종합광고대행사 , 온라인 에이전시 , 소셜미디어 , 아이폰 , 스마트폰 , 블로그 , 남자 마케팅 , 커피 마케팅 , 슈퍼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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