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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미래의 #프리미엄광고플랫폼”
▷ 전문 기업에 물어본 #인스타그램마케팅AtoZ
▷ 통통 튀는 인스타 #아이디어모음집
▷ “인스타그램 마케팅, #진짜이야기 를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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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2억 명의 액티브 사용자(2014년 1분기 기준), 총 200억 장 사진 게재, 매일 16억 개의 ‘좋아요’, 매일 6천만 장의 사진 공유, 일 초당 1천 개가 넘는 코멘트. 2010년 10월 6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미지 SNS ‘인스타그램’이 ‘지금’까지 세운 기록이다.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 하고 공유한다”는 기업 목표를 바탕으로, 인스타그램은 전 세계 2억 명 사용자에게 ‘이미지’를 통해 텍스트보다 더 많은 영감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들의 언어는 심플하다.‘지금’의 ‘감성’이 담긴 한 컷의 이미지 혹은 15초짜리 영상이 전부다. 텍스트 읽기에 버겁고 너무 많은 광고와 비주얼 콘텐츠에 지친 현대 소비자들의 마음에 들기에는 이만 한 플랫폼이 없으니, 세계의 비주얼 역사를 담겠다는 포부를 안은 인스타그램이 자연스럽게 마케팅 역사에 진입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인스타그램은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 서서히 떠올랐고, 해외 마케팅 시장에서는 이미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발 빠른 브랜드들은 이미 시작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망설이고 있는 곳이 많다. 그래서 이번 특집을 준비했다. 이를 읽고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든, 확신과 용기를 얻길 바라며.


작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마케팅은 사례가 많지 않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용자 활용 빈도가 낮고, 성공 사례도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 3월 이후, 전 세계 이용자 2억 명, 1일 콘텐츠 업로드 4천만 건 기록과 함께 수많은 성공 사례가 등장하니 상황이 달라졌다. 기업들이 궁금해 할 일반 소비자의 인식은 어떨지 알아보자.

진행. 김지훈 기자 kimji@websmedia.co.kr
1.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개까지 복수 응답 가능)
총 203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 중 50.3%에 달하는 102명이 친구들과 사진이나 영상으로 소통하는 게 재미있어서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이나 관심사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가 40.4%(82명),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게시물을 보고 싶어서’가 35.5%(72명)으로 뒤를 이었다. 절반 이상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을 사용 이유로 꼽았다.


2.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인스타그램의 가장 유용한 기능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8.1%(57명)가 ‘사진, 영상 편집 기능’이라 답했다. ‘둘러보기 기능’도 21.7%(44명)로 만만치 않았다. 사진과 영상에 특화된 SNS다 보니, 특별히 편집 기능을 타 기능보다 유용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 브랜드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한 적이 있는가?
브랜드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한 경험 여부와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42.9%(87명)가 ‘있다’고 답했다.
4. (경험자만) 브랜드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한 이유는 무엇인가?
3번에서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40.2%(35명)가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라고 답했으며, 21.8%(19명)는 ‘해당 브랜드 계정에서 올라오는 사진, 영상이 재미있거나 감동적이어서’라 답했다.


5. (경험자만)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한 후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나?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가 좋아졌냐는 질문에는 과반수에 달하는 47명(54%)이 ‘그렇다’고 답했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도 36.8%(32명)로 적지 않았다.


6. 기업이나 브랜드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업이나 브랜드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과 관련한 질문에서는, 40.4%(82명)가 ‘팬들과의 소통이라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또 하나의 의미 없는 광고 같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비치는 응답자는 17.7%(36명)였다. 뒤이어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가 16.8%(34명), ‘관심 없다’가 15.8%(32명)로 저마다 생각이 달랐다.



조사대상. 전국 만 20~40세 남녀 대학생, 직장인 203명
조사일. 2014년 9월 18일
IM Research 코너는 국내 1위 모바일 리서치 전문업체 '오픈서베이'
(www.opensurvey.co.kr)와 함께합니다.  

tags 월간 IM , 김지훈 기자 , 오픈서베이 ,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 마케팅 , 브랜드 , SNS , 해시태그 , 둘러보기 ,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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