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동영상 광고업체 인수

상세페이지

  • HOME > 오늘의 뉴스

야후, 동영상 광고업체 인수

-6억 4천 만 달러에 브라이트롤 인수
-구글, AOL 등 라이벌 업체 경쟁 위한 포석





글로벌 포털 업체 야후(대표 마리사 메이어, yahoo.com)가 동영상 광고업체인 브라이트롤(BrightRoll)을 6억 4천 만 달러(한화 약 7천 억원)에 인수한다.

브라이트롤은 관련 업계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회사로, 올해 매출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야후가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에서 구글, AOL 등 라이벌과 경쟁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현재 구글은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AOL은 작년에 4억 달러를 투자해 어댑닷TV(Adap.tv)를 인수한 바 있다. 이번 인수는 구글 출신인 마리사 메이어 대표가 야후 CEO로 취임해 텀블러를 인수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기업인수다.

한편, 온라인 동영상 광고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으며, 이마케터 조사 결과 올해 미국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56% 성장한 59억 6천만 달러(약 6조5천29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tags 야후 , 브라이트롤 , 구글 , AOL , 마리사 메이어 , 텀블러 , 이마케터 , 동영상 광고 , 광고 , 유튜브 , 어댑닷TV , 인수 , 월간IM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URL 복사 출력하기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관련기사


정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