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모바일 광고시장, 1조원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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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모바일 광고시장, 1조원 넘는다

-지난해 대비 27% 성장한 1조 606억 원 규모 예상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 및 PC 이용시간 정체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원인
-PC기반 광고·디스플레이 광고(DA)시장 등 하락세, 검색광고(SA) 및 모바일 광고시장 꾸준히 성장



(이미지 = DMC미디어 웹사이트 캡처)

올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MC미디어(대표 이준희, www.dmcmedia.co.kr)는 올해 모바일 광고시장이 지난해 대비 27% 성장한 1조 606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33%에 해당한다.

지난해 모바일 광고시장은 74.1% 성장하며 총 규모 8,329억 원에 이르는 등 온라인 광고시장 내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뤄 왔다. DMC미디어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와 PC 이용시간 정체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네이버, 네이트 등 온라인 광고 매체들은 모바일 검색광고 플랫폼 및 서비스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네이버는 모바일 검색광고 서비스 '패션스퀘어'를 출시했고, 네이트는 '네이트 판' 등 모바일 서비스 강화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온라인 광고시장은 전체 광고시장 내 28%를 차지했고, PC 기반(웹)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시장(DA) 등은 하락세인 반면 검색 광고(SA) 및 모바일 광고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전체 온라인 광고비는 2조 9,200억 원이며, DMC미디어는 올해 약 9% 성장한 3조 1,9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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