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Z가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팬 모두를 위한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T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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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가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팬 모두를 위한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TIDAL





지난 1월, 5,600만 달러의 입찰 금액으로 구독기반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TIDAL'을 인수한 제이지가 오늘 그의 아내 비욘세를 비롯, 다프트펑크, 알리샤 키스, 제이콜, 리아나, 마돈나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2014년 스웨덴의 AspirAB에서 론칭한 구독 기반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TIDAL은 무손실 음원과 HD 뮤직비디오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어필하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북미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던 서비스.

TIDAL은 9.99달러와 19.99달러(월 기준) 두 가지 모델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9.99달러 모델은 TIDAL 프리미엄이라는 9.99달러 모델은 일반 음원과 HD 뮤직 비디오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TIDAL HiFi라는 19.99달러 모델은HiFi 사운드 음원과 HD 뮤직비디오 등을 제공한다.

tags TIDAL , 제이지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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