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최신 스마트폰 중고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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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최신 스마트폰 중고가 추이

정리. 이창민 기자 whale@websmedia.co.kr




애플: 출고가 대비 50%대 중고가도 프리미엄
애플의 아이폰은 중고가 시장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아이폰5S는 지난 2월 대비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출고가 대비 50% 가격대를 유지했다. 아이폰6는 지난달 중고가 대비 5% 하락한 54~ 69.3만 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다. 아이폰6 Plus는 최고가 88만 원을 기록해 신제품 못지 않은 프리미엄 가격대를 형성했다.


삼성: 최신 모델 가격 가장 저렴
삼성의 갤럭시 S3는 출시한 지 3년 가까이 됐음에도 중고 거래가 여전히 성행했다. 특이사항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갤럭시 노트3 네오의 경우, 이전 모델과 가격 차이가 10~15만 원으로 적었다.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매물이 있다면 가격이 더 내리기 전에 하루빨리 판매하는 게 좋다.


그 외: LG G3 7만 원 하락, 소니 마니아층 탄탄
한편 LG G3는 지난달 대비 최고가가 7만 원 이상 하락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는 Z2 20만 원대, Z3 50만 원대로 마니아층 수요가 탄탄해 높은 가격을 보였다. 또 팬택의 베가 아이언은 높은 가성비로 중고시장 거래가 꾸준히 이뤄졌다.






위 3월의 최신 스마트폰 중고가 추이 기사는 2015년 2월 15일부터 3월 11일까지 알뜰한 쇼퍼들을 위한 안전하고 간편한 중고거래 서비스 ‘셀잇(www.withsellit.com)’에서 제공한 자사의 중고 스마트폰 거래 내역 데이터를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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