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BEAT)’, 300만 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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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BEAT)’, 300만 회원 돌파





비트패킹컴퍼니(대표 박수만)의 광고 기반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가 출시 1년여 만에 300만 회원을 돌파했다.

구글이 뽑은 ‘2014년 최고의 앱 베스트 30’에 선정되는 등 출시 이후 꾸준하게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은 ‘비트’는 300만 회원을 넘어서면서 국내 최초 광고기반 스트리밍 서비스로서 선도적인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비트’는 선곡 고민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라디오를 중심으로 산다라박, 장재인, 김예림 등 유명 아티스트와 음악 전문가들이 DJ와 큐레이터로 참여해 양질의 음악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박수만 비트패킹컴퍼니 대표는 “광고기반 스트리밍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시장의 자금을 음악시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정체된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국내 회원 300만을 돌파한 ‘비트’는 지난 4월 영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을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해외로 확장했으며, 상반기 안에 출시국을 10개국으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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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BEAT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 iOS , 안드로이드 , 광고기반 , 모바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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