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도서까지 확장한 ‘왓챠 3.0’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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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도서까지 확장한 ‘왓챠 3.0’ 론칭





프로그램스(http://frograms.com, 대표 박태훈)가 자사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 ‘왓챠(Watcha)’의 3.0 버전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영화 중심의 콘텐츠를 드라마까지 확장했고, 피드·댓글 기능 도입했으며, 태그 기반 추천 등이 핵심이다. 

왓챠 3.0은 드라마 영역까지 추천 범위를 확대했다. 국내 드라마는 물론 미국·영국·일본·중국 등 해외 각국의 작품까지 총 1만 편을 추가했다. 영화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별점을 매기면 내 취향에 맞는 드라마를 추천받을 수 있다. 오는 9월에는 도서 콘텐츠가 추가될 계획이다. 

관심사를 한 데 모아 보고 더 많은 소통이 일어날 수 있도록 피드와 댓글 기능도 도입됐다. 피드에서는 개별 유저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소식이나 다른 유저가 영화·드라마에 남긴 감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왓챠 3.0에서는 총 1,073개 태그를 제공해 개인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해 준다. 태그에는 감독·배우·작가 등 작품의 주요 요소는 물론 분위기·소재·장르·트렌드 등도 포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태훈 프로그램스 대표는 “이번 3.0 버전은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개인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왓챠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리뷰·추천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tags 왓챠 , 프로그램스 , 와챳 3.0 , 영화 , 드라마 , 도서 , 피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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