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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캐스트 웹 드라마 스폰서십

글. 최랑이 DMC미디어 미디어전략팀 사원






네이버 TV캐스트 내 웹 드라마 채널







집행기간. 각 웹 드라마 방영 기간 내
기본단가. [TO be Continued] 1,000만원 / <고결한 그대> 1,500만원 (콘텐츠별로 상이)
주요특징. 웹 드라마 내 노출되는 배너, 동영상 광고 상품으로  웹 드라마 시청자를 타깃으로 해 많은 노출량 확보가 가능
기대효과. 웹 드라마에 익숙한 10~30대를 대상으로   독점 노출하기 때문에 주목도 및 반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언제 어디서든 PC와 모바일을 통해 쉽게 즐길 수 있어 10~30대 여성 이용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웹 드라마가 콘텐츠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웹 드라마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히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간편하다는 이유로 ‘스낵컬처’라 부르는데, 이는 문화 트렌드의 한 종류로 영화, 만화, 드라마, 소설 분야에서 짧은 길이 덕분에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가 해당한다. 특히 웹 드라마는 10분 내외의 짧은 러닝타임으로 출퇴근 시간에 시청이 가능하며, 기존 TV 드라마와는 달리 다양한 주제, 새로운 형식을 추구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낸다. 2013년만 해도 여덟 편에 불과했던 웹 드라마가 올해 들어 17편 이상 제작됐고, 인기 아이돌 EXO가 등장했던 프로그램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 의 경우 1회 시청 수가 160만 뷰를 넘어섰다. 웹 드라마가 이토록 흥행하는 이유는 온라인이나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기 때문만은 아니다. 바로 젊은 세대의 SNS 바이럴이 비결 중 하나다. 네이버는 공유와 확산이 익숙한 젊은 세대의 특징을 잘 반영해 TV캐스트 전용 채널을 신설, 사용자 입맛에 맞게 다양한 웹 드라마를 제공하고 있다.

웹 드라마의 성행과 더불어 네이버 TV캐스트 웹 드라마 페이지 내 독점 노출되는 광고상품을 주목할 만하다. 이 상품은 높은 트래픽과 주목도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도록 구성됐다. 해당 웹 드라마로는 지난 8월, 배우 김새론이 주연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웹 드라마 [TO be Continued]와 웹 소설 1위를 차지했던 인기작 <고결한 그대>가 있다. 공시단가는 웹 드라마에 따라 상이하며, 독점 노출이기 때문에 별도의 노출량 보장이 없다. 상품은 PC 상단 배너, VOD 전/후 광고, PC 동영상 Autoplay, 모바일 Animated AD가 있다. PC 상단 배너의 경우 플레이어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형 배너로 브라우저 해상도에 따라 두 가지 사이즈로 자동 리사이징된다. 이는 플레이어 바로 위에 노출하기 때문에 주목도가 높다. VOD 전/후 광고는 해당 웹 드라마 채널을 타깃팅해 노출된다. ‘5초 후 SKIP’ 기능을 제공하며, 별도의 길이 제한이 없어 SKIP 없이 영상을 보는 사용자에게는 얼마든지 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PC 동영상 Autoplay형은 댓글 영역 근처에 있는 상품으로, 사용자 가시 영역을 염두에 뒀다. 이는 페이지 안에서 사용자가 응시하는 곳에 광고가 자동으로 재생돼 최대 10분까지 지속한다. 상단에 노출되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광고주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이와 같은 기능으로 모바일에 제공되는 모바일 Animated AD 동영상도 있다. 이 상품은 첫 번째 재생목록 하단 혹은 세 번째 동영상 클립 하단에 노출되며, 사용자의 스크롤을 통해 5초간 자동재생 된다.

이렇듯 짧지만 빠르고 독특한 전개로 몰입도가 높은 웹 드라마 특성 덕분에 광고주는 원하는 타깃층을 선정해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웹 드라마의 파급력이 거세지고 콘텐츠를 통한 부가 광고수익이 활발해지고 있는 요즘, 사용자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광고 상품 등장을 기대해 본다.

tags 월간 IM , DMC미디어 , 네이버 , TV캐스트 , 웹드라마 , 드라마 , 스폰서십 , 광고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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