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가 만드는 차이, 차이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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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가 만드는 차이, 차이 커뮤니케이션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애드텍을 활용한 디지털 에이전시를 많이 만날 볼 수 있었다. 그중 빨간 사과 빛깔을 한 차이 부스에는 사과만큼 달콤해 보이는 마케팅 플랫폼인 큐브가 있었다. 최영섭 차이 커뮤니케이션의 대표님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글. 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 사진. 부산국제광고제 제공




애드텍에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오랫동안 차이는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기술을 응용해 마케팅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해왔다.   이번, 부산국제광고제 애드텍 행사 참여는 그동안 차이가 고민해온 애드텍 아이디어들을 더욱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차이 커뮤니케이션의 큐브 플랫폼에 대해 자세히 알려달라.
큐브는 디지털 마케팅 분석에서 마케팅 설계까지 네 가지 기능으로 구성된 플랫폼이다. 큐브 마케팅 분석(CUBE Analytics)은 어떤 소재와 채널이 효과적인지 실시간 마케팅 분석을 하는 시스템이다. 광고주 목표에 따라 맞춤형 대시 보드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큐브 광고 관리 자동화(CUBE AMP)는 키워드 추출단계부터, 등록•입찰•효율•분석 단계까지 자동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실시간 관리와 비효율적인 예산을 절감시켜준다. 큐브 빅데이트 매니지먼트(CUBE DMP)는 정교한 타깃팅 시스템이다. 큐브만의 개인 데이터와 공용 데이터를 합친 빅데이터로 개인화된 맞춤 메시지를 전달한다. 큐브 애드 데이터 익스체인지(CUBE AD-DATA Exchange)는 다양한 제휴 네트워크와 큐브 CRM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이만의 특화된 리마케팅 시스템이다. 철저히 성과 위주로 선별된 애드네트워크에서 저비용 고효율의 리마케팅 광고를 운영한다.

디지털 시대에 맞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차이에는 VR콘텐츠를 광고로 전환한 새로운 디지털 광고의 장을 연 ‘차이 VR 센터’가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 VR 캠페인 ‘나의 여행 아바타 OZ, 로마를 보여줘’는 VR 기술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 능동적으로 보고, 즐기고, 찾아갈 수 있는 개인화된 여행콘텐츠를 제공했다. 더불어 라이브 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이 페이스북 라이브스튜디오(CHAI FACEBOOK Live STUDIO)를 현재 오픈 중이다. 광고회사 최초의 전담 라이브 스튜디오를 통해 드론 및 outdoor를 활용한 신개념의 라이브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케팅에서 차이가 생각하는 테크놀로지 접근 방식은 무엇인가.
테크놀로지가 곧 광고가 되고, 크리에이티브의 영감이 되는 애드테크 시대, 테크놀로지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기술이 보여주는 현란함, 눈으로 보이는 새로움에만 머문다면 그것은 기술만 돋보이는 것에 불과하다. 차이의 애드테크는 기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반드시 클라이언트의 과제해결, 그리고 소비자 행동유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최적의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Contents)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앞으로도 사람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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