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러빈(AppLovin)이 제공하는 마케터를 위한 모바일 광고 유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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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러빈(AppLovin)이 제공하는 마케터를 위한 모바일 광고 유형 가이드

앱러빈(AppLovin)은 마케터들이 모바일 광고 중심의 대담하고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비디오 광고와 플레이어블 광고, 그래픽 삽입 광고 등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광고 유형들을 종합해 소개했다.



라파엘 비바스(Rafael Vivas)
앱러빈의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수백만 건의 원시적인 배너 광고가 모바일 화면을 뒤덮기 시작한 이래, 모바일 광고 업계는 크게 발전해왔다. 대부분 우발적인 클릭으로 이어지는 어설프고 비효율적인 광고였지만, 현재는 마케터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교한 모바일 광고 형식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 형식의 온라인 미디어 구매와는 달리, 현재는 모바일 광고에서 최대한의 ROI(Return on Investment)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교한 데이터 중심의 구매로 바뀌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브랜드들에게 제공되는 모바일 광고 기회는 기이할 정도로 높은 숫자를 보이고 있는데, 그 중 한국의 모바일 광고는 2016년 기준 미화 12억5천만 달러(한화 약 1조 4,8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모바일에 대한 지출 증가는 2015년 상반기 기준 60%의 GDP 성장률을 기록한 중국 고객의 지속적인 소비 성장이 부분적으로 기인했다.

  모바일 비디오 광고
비디오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 잠재 고객 발굴 및 참여 증가를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이 유형의 광고는 약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중국의 모바일 비디오 광고 지출은 2016년 기준 30억 9천만 달러로 2020년에는 그 수치가 세 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주들은 디지털 비디오 광고를 통해 모바일 구매 경로부터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친 타깃 광고를 사용해 고객과 더 강력한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비디오 광고는 광고주에게 전달되기 전에 사용자에게 자격을 부여하고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타 광고 유형에 비해 생애가치(Lifetime Value)가 더 우수한 경향이 있다. 비디오 광고는 식품, 음악, 소매품은 물론 게임까지 다양한 유형의 브랜드를 전달하는 훌륭한 수단이 된다.
비디오 광고를 성공리에 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대상의 프로필을 분명히 파악하고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게 비디오 콘텐츠를 조정해야 한다. 고객 리텐션과 ROI를 높이려면 모든 비디오 광고 콘텐츠는 분명한 가치와 콜투액션(Call to Action)을 광고 초반에 표시하여 사용자의 행동을 촉구해야 한다.




플레이어블(playable) 모바일 광고
플레이어블 모바일 광고는 오직 광고만을 통해 사람들이 실제로 게임을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유형을 지니고 있다. 이 광고는 게임 데모를 통해 모바일 앱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롭고 효율적인 경로로써 점점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앱을 설치하기 전에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게임 콘텐츠를 통해 일상적인 게이머는 물론 일반 대중들의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 이러한 광고는 앱과 광고 사이의 경계를 희미하게 만들고 풍부한 경험을 통해 사용자가 더 많은 시간 동안 광고와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게임 광고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마케터들에게 중요한 이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먼저, 게임 광고는 구매 전환율이 더 높은 경우가 많다. 광고와 구매가 서로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일반 광고에 비해 더 빠르게 전환이 된다. 또한, 플레이어블 광고는 더 높은 생애가치를 제공한다. 모바일 비디오 광고와 마찬가지로 광고주에게 도달하기 전에 사용자들이 보다 심도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 사용자들의 참여율은 네이티브 및 디스플레이와 같은 다른 광고 채널의 참여율 보다 높다.
그래픽 삽입 모바일 광고
그래픽 삽입 모바일 광고는 사용자가 몇 초 후 모서리 부분의 'x'를 클릭하여 광고를 닫을 수 있도록 하는 전체 화면 광고이다. 그래픽 삽입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화면의 일부분뿐만 아니라 모바일 전체 화면을 활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적절하게 배치할 경우 삽입 광고의 모바일 이용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집중력 유지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요즘, 삽입 광고는 사용자의 관심을 온전히 광고에만 집중시킴으로써 참여, 클릭율 및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 또한, 비디오나 게임 유형의 광고만큼 시간이나 참여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일부 앱의 경우, 광고 경험이 짧을수록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삽입 광고는 일정 시간 동안 봐야만 클릭으로 없앨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한 시기에 광고가 나올 경우 이를 거슬려 하는 사용자가 꽤 많다. 게임 레벨 전환 시, 앱의 자연스러운 정지 시간 또는 세션이나 특정 앱 기능 종료 시와 같은 적절한 맥락에서만 삽입 광고가 들어가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네이티브 모바일 광고
네이티브 광고는 앱의 ‘네이티브’ 형식과 일치하는 유료 콘텐츠이므로 사용자 경험을 덜 방해한다. 네이티브 광고는 앱과 동일한 디자인 요소, 카피 레이아웃, UI 및 버튼을 사용한다. 모바일 마케터가 네이티브 모바일 광고를 제공하려면 6가지 요소 즉, URL, 썸네일, 헤드라인, 설명, 브랜드 로고 및 브랜드 이름이 필요하다. 매체에 게재되는 콘텐츠와 같은 형식으로 보이는 네이티브 광고는 기존 모바일 광고보다 더 높은 클릭율을 생성하는 데 효과적임이 입증됐다.
네이티브 광고는 브랜드들 사이에 인기가 매우 높다. 클릭율이 기존의 광고에 비해 훨씬 높은 경우가 많고 참여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티브 모바일 광고가 오도를 한다는 느낌을 주고, 퍼블리셔와 브랜드의 명성 모두에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다.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려면 퍼블리셔들은 반드시 네이티브 광고 MMA(Minimum Market Access) 지침을 따라야 한다.




결론
모바일 마케터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취향과 선호도를 파악하고 이를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모든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의 '최고' 모바일 광고란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 또는 앱, 맥락, 광고 배치 위치 및 배치 주기와 같은 여러 가지 가변적인 요인에 따라 다른 유형을 선택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가 점점 더 증가하고,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의 선호 디바이스가 되어 가면서, 기업들은 매출의 성장을 촉진하는 적절한 유형의 모바일 광고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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