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컬러를 만들어 드립니다 마이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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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컬러를 만들어 드립니다 마이튜브

사용자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게끔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DIY 화장품이 이목을 끄는 요즘,
DIY 화장품의 진가를 발휘하려 뷰티 업계에 마이튜브가 등장했다.
고객들의 색조 메이크업을 책임지겠다는 마이튜브는 새롭게 오픈한 웹사이트에서 그런 각오를 여실히 보여주는 듯했다.    

글. 김다윤 기자 kdy@websmedia.co.kr  사진. 글림 제공




프로젝트명
마이튜브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마이마이&글림

브랜드
마이튜브

대행사
글림

제작사
자체 제작

오픈일
2016년 12월 30일

URL
www.maitube.co.kr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디어

색조를 DIY 할 수 있는 메이크업 물감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믹스해 만들어 쓰는 화장품이다. 오늘날 높은 수준의 메이크업 기술이 보편화 돼 있지만, 오롯이 DIY 할 수 있는 색조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데서 출발했다. 지금껏 제품을 믹스해 사용하는 것은 메이크업 전문 아티스트들만의 기술로 여겨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메이크업 소비층 수준이 꾸준히 향상하면서 소비자들을 해갈시킬 만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필요했고, 그런 측면에서 마이튜브는 뉴 트렌드 제품으로써의 역할을 하기 위해 나섰다. 아무래도 직접 만들어 쓰는 제품이라는 특성 때문에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마이튜브에 주목하고 있다. 제품을 믹스하기 전 자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여러 컬러를 믹스하면서 다양한 색상을 만들고, 거기서 자신에게 맞는 퍼스널 컬러를 찾는다는 매력이 있다. 마이튜브 하나만으로 누구도 소유하고 있지 않은 본인만의 메이크업 컬러를 갖는다는 희소성 때문에 트렌드에 앞장서는 데 거리낌이 없고,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데 적극적인 고객들을 위한 색조 화장품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컬러에 숨을 불어넣다

마이튜브 출시 목적에 맞게끔 제형 역시 활용성 높게 제작돼 밀착력이 좋고 가벼워 립은 물론 쉐도우, 볼터치, 아이브로우, 하이라이트, 쉐딩 등 사용성에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무한한 창의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마이튜브의 가장 큰 매력이다. 예를 들어, 순수하게 색상을 믹스해 사용하는 것 외에도 기존에 사용자가 쓰고 있던 파운데이션과 브라운 컬러를 믹스해 쉐딩으로 사용하거나 화이트 컬러를 믹스해 하이라이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끔 색상 선택에 실패했지만 버리기는 아까워 화장대에 고이 모셔둔 파운데이션이나 립 제품에 마이튜브를 믹스하면, 기존 컬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스타일을 낼 수 있다. 소비자들이 쉽게 하는 립에 대한 오해 중 하나가 착색이 곧 지속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착색과 지속력은 별개 문제이기에 착색이 되지 않으면서도 지속력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싶었고, 그래서 마이튜브는 착색이 아닌 발색력을 높여 소량으로도 컬러가 유지되고, 잘 묻어 나오지 않도록 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콘셉트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는 메이크업 룩 화보와 제품 사진, 사용법 등 각각의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있는 게이트 개념의 페이지로 이루어졌다. ‘Product’ 카테고리에서는 마이튜브에 대한 소개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 링크를 제공했으며, ‘Looks’ 카테고리는 마이튜브를 이용한 메이크업 화보를 메인으로 해 화보에 사용된 컬러를 함께 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How to’ 페이지에서는 마이튜브 사용법과 제품 사용 시 알아두면 유용한 팁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또, ‘Color mix’ 페이지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컬러를 믹스해볼 수 있는 기능 및 메이크업 컬러 차트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마이튜브 웹사이트는 메인과 서브, 모든 페이지가 원 스크롤 방식으로 제작돼 쉽고 간결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고, 트렌디하고 퀄리티 있는 메이크업 화보로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이튜브 웹사이트 안에서 자체적으로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특이하다. 이는 ‘마이튜브를 처음 접한 소비자가 실제로 쇼핑몰이 아닌 브랜드 소개 사이트에서 어떤 정보를 보고 싶어 할까’하는 물음을 통한 UX 설계에 주안점을 뒀기 때문이다. 뷰티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기능의 제품이며, 고객들에게 생소한 제품 특성 때문에 제품의 사용법, 메이크업 룩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이튜브 제품 자체가 컬러풀하다는 특성을 갖기에 웹사이트 톤앤매너 역시 따로 포인트 컬러를 정해놓지 않고 기존 마이튜브 컬러를 디자인에 활용했다. 웹사이트의 다채로운 룩은 비주얼 적으로 시원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한 번 경험하면 잊혀지지 않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콘셉트라는 측면에서 앞으로의 마이튜브가 더욱 기대된다.

interview
김예진 글림
UX design 팀장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었어요. 디자이너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예전부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관심 있는 분야라 그런지 패키지 작업부터 웹사이트 구축까지 정말 즐겁게 작업한 것 같아요. 즐겁게 일한 만큼 많은 분이 마이튜브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contents

Color mix 팔레트
웹사이트 내 Color mix 카테고리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마이튜브의 7가지 컬러를 5% 단위로 믹스해볼 수 있도록 하고, 섞인 컬러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메이크업 차트를 보여주는데, 이는 컬러별, 무드별 메이크업을 보여주고 아이, 치크, 립에 사용된 마이튜브 컬러 비율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


target


당신을 위한 색조 메이크업
10~30대 여성들이 메이크업에 가장 관심이 많다는 것과 그들이 평소 어떤 니즈를 갖고 있었는지 파악한 결과로 만들어졌다. 색을 섞어 사용하는 게 자칫 번거로워 보일 수 있지만, 본인에게 잘 맞는 컬러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아는 이들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잇 아이템이다.   

channel


인스타그램 @maitube
마이튜브는 정식 론칭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마이튜브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양한 제품 사용법 및 응용법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 특히 주 타깃인 10~30대 소비층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힘썼다.


model

단순 화보가 아닌 홍보
마이튜브 론칭 화보를 통해 마이튜브의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 다양함이 고객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기 위해 주근깨와 홍조, 그리고 다크 립 등의 개성적인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어울릴만한 외국 모델을 채용해 함께 작업했다.    

tags 디아이매거진 , 디아이 , 디아이투데이 , DI , 김다윤 기자 , 글림 , 마이튜브 , 마이마이 , DIY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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