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픽 동영상 광고 3억 조회 수 돌파, 대세는 ‘동영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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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픽 동영상 광고 3억 조회 수 돌파, 대세는 ‘동영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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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픽 동영상 광고 3억 조회 수 돌파, 대세는 ‘동영상’ 인증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 1억회 돌파까지 17개월, 1억에서 3억회까지는 불과 5개월 소요돼 가파른 성장세
- 애드픽 회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누적 영상 게시물 수 2만 3천 건 달해
- 정확한 효율 측정, 탄력적 예산 운영 장점에 동영상 트렌드 맞아떨어진 것이 성공비결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오드엠(대표 박무순, www.oddm.co.kr)이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Adpick, www.adpick.co.kr)’의 동영상 광고 부문 조회 수가 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애드픽 동영상 광고 누적 조회 수는 최근 5개월 동안 약 2억 회 증가했다. 지난 2015년 4월 동영상 부문 출시 후 조회 수 1억 회 달성하는 데에 17개월이 걸렸던 것에 비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조회 수는 2배 많아졌으나, 달성 기간은 70% 단축된 것이다. 2017년 2월 현재까지 진행된 280여 개의 애드픽 동영상 광고 캠페인을 통해 회원들이 만든 게시물 수는 2만 3천 건에 달한다. 1만 건이었던 전년 9월 대비 2.3배 늘어난 수치다.

이는 모바일 사용자들이 즐겨보는 콘텐츠 유형으로 동영상이 급부상하면서 나타난 결과다. 사용자 관심 향상 > 광고주 동영상 콘텐츠 증가 > 애드픽 회원들의 활동 증가로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것이다. 애드픽 동영상 광고의 사용자 참여도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게시물 한 건 당 생겨난 좋아요, 댓글, 공유 합산 횟수는 평균 730건이 넘는다.

2013년 출시한 애드픽은 가입 회원들이 광고 캠페인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이를 SNS에 홍보해 수익을 얻는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 중 애드픽 동영상 광고(CPV: Cost Per View)는 인플루언서 회원이 광고 캠페인 동영상 콘텐츠를 SNS상에 업로드 후 동영상 조회 등의 성과를 발생시킬 경우, 광고주가 이에 비례한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형태의 서비스다. 동영상 부문은 지난 2015년 4월에 첫 선을 보였다.

애드픽 동영상 광고는 영상 조회 수와 시간대, 본문 및 댓글 내용 등 시청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하게 광고 효율을 측정하고 성과만큼의 비용만 과금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규모 예산을 고정적으로 투입해야 집행할 수 있는 다른 광고 매체와 달리 탄력적으로 예산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밖에 캠페인 종료 후에도 SNS상에 콘텐츠가 남아 마케팅 효과가 꾸준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박무순 오드엠 대표는 “누구나 자신의 SNS 계정을 활용해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회원들의 콘텐츠 확산 활동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었다”며 “더불어 동영상 선호도 증가에 따라 시청자의 참여가 활발해진 것이 애드픽 동영상 서비스의 성장을 견인했다”라 전했다. 이어 “애드픽 동영상 서비스의 목표 대비 성과 달성율이 200%를 넘는 것에 비춰볼 때,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 마케팅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드엠은 ‘누구도 만들지 않은 독창적이고 독특한(ODD) 모바일(Mobile)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야후코리아 출신의 박무순 대표와 안소연 이사가 2011년 창립한 모바일 마케팅 기업이다.

스마트폰 iOS 앱을 소개하는 팟게이트 서비스 출시 이후, 지난 2013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은 모바일 앱 광고 마케팅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년 2월 현재 애드픽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회원은 44만 명이 넘고, 월 평균 진행되는 광고 캠페인의 수는 100여 개에 달한다. 현재까지 인플루언서들에게 지급한 수익금은 120억 원에 달한다.

오드엠은 독창성, 기술력 등을 높이 평가 받아 2016년 4월,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앞으로는, 2016년 진출한 일본 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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