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미 (Matomy) 자사의 데이터 기반 에이전시 ‘mtmy’를 통해 네이티브 광고 채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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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미 (Matomy) 자사의 데이터 기반 에이전시 ‘mtmy’를 통해 네이티브 광고 채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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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미 (Matomy) 자사의 데이터 기반 에이전시 ‘mtmy’를 통해 네이티브 광고 채널 출시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복합 콘텐츠 배분 플랫폼 관리를 통해 광고 성과를 극대화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마토미 미디어 그룹 (Matomy Media Group, www.mtmy.io) 은 자사의 데이터 기반 광고 에이전시인 ‘mtmy’가 모바일과 데스크탑 모두에서 이용이 가능한 완전관리형(Fully-managed)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합 광고 에이전시인mtmy는 기존에 제공해오던 서비스 영역 (소셜, 검색 광고, 프로그매틱, 비디오)을 넘어서, 새롭게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mtmy의 클라이언트는 타깃 지향적인 캠페인을 통해 신규 이용자 획득 및 유지, 브랜드 인게이지먼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야후 -엔더스 분석 보고서(Yahoo and Enders Analysis)에 따르면,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지출액은 2015년에 총 15억 파운드(약 2조 1,200억원) 에 달했고, 2020년까지 88억 파운드(약 12조 4천 6백 억원)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 예측했다. 페이스북과 IHS에서 이뤄진 조사에서도 비슷한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네이티브 광고는 배너형 광고에 비해 20~60% 가량 높은 관여도(Engagement Rate)를 보이며, 보유율 (Retention Rate) 역시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에서 가장 효과가 높은 유료 광고 형식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네이티브 광고는, 해당 미디어의 기존 콘텐츠와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이용자들에게 노출된다. 하지만 아직은 낯선 형식이기에 광고주들은 적합한 네이티브 미디어 플랫폼 선정, 콘텐츠 제작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자주 어려움을 느껴왔다.

mtmy와 myDSP를 총괄하고 있는 모어 메로즈(Mor Meroz) 부사장은 “양질의 이용자 획득(User Acquisition)과 브랜드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식을 찾고자 하는 광고주들에게 네이티브 광고는 이제 새로운 표준이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네이티브 광고의 잠재적인 영향력은 엄청나지만, 이러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하다. mtmy는 광고주의 능력을 강화시켜, 포스트 인스톨 이벤트에서 큰 성과를 이룰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우리 광고주 중 한 곳은 mtmy의 네이티브 광고를 도입한 후에 최초 이용자들이 533%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네이티브 광고가 올바르게 진행됐다는 것을 잘 드러낸다.”라고 전했다.

오퍼 드러커(Ofer Druker) 마토미 CEO는 “mtmy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스마트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리는 다수의 미디어 플랫폼들과 함께 일하며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한 우리가 가진 독보적인 기술을 활용해 최대한 많은 연관 사용자(Engaged Users)에게 도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즉, 서비스의 퀄리티를 희생하지 않고도 캠페인 규모를 최적화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그동안 광고주에게 영향력 있고 비용대비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보장하기 위해 데이터 인텔리젼스를 사용하는 전략을 진행해왔다. 완전 관리형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 출시는 우리가 지금까지 진행해온 전략을 뒷받침하는 매우 흥미진진한 진전이다.”라고 덧붙였다.  

마토미는 지난 2016년 디지털 채널 전반에 광고주들의 강력한 광고를 가능케 하는 완전관리형 솔루션 mtmy를 출시했다. 더불어 SSP 플랫폼의 MobFox와 비디오 퍼포먼스 플랫폼 업체인 옵티매틱 (Optimatic)과 같은 회사들을 인수하면서, 퍼포먼스와 프로그매틱 광고 분야에서 10년에 가까운 경험을 쌓아왔다.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래스 2017(MWC)에서 마토미 팀을 만날 수 있다.


*마토미에 대해

마토미 미디어 그룹은 스마트 기술 솔루션과 맞춤형 접근 방식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 회사다. 내부적인 미디어기능과 빅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맞춤형 퍼포먼스 솔루션과 프로그래밍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토미는 모바일 광고 대행사로서 내부 DMP(Data Management Platform)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비디오, 디스플레이, 소셜, 이메일, 서치 엔진을 포함한 전 채널에 걸쳐 통합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토미의 프로그매틱 플랫폼으로는 ‘MobFox SSP’, 비디오 광고 플랫폼은 ‘옵티매틱(Optimatic)’ 그리고 모바일 디맨드 사이드 플랫폼으로 ‘마이DSP(myDSP)’가 있다. 2007년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본사로 설립된 마토미는 현재 전 세계11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과 텔아비브 증권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김승현 지사장이 총괄로 있는 한국지사는 지난해 2016년에 설립됐다.  
   

tags 디아이투데이 , ditoday , 디아이 매거진 , DI 매거진 , 마토미 , mtmy , 네이티브 광고 , MobFox SSP , Opti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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