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미디어, 모바일 광고 플랫폼 ‘MAN(맨)’으로 광고주 사로잡는다

상세페이지

  • HOME > 오늘의 뉴스

메조미디어, 모바일 광고 플랫폼 ‘MAN(맨)’으로 광고주 사로잡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메조미디어, 모바일 광고 플랫폼 ‘MAN(맨)’으로 광고주 사로잡는다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 기존 플랫폼  ‘에이플러스’를 빅데이터 기반의 ‘MAN(Media Adtech Network)’으로 리뉴얼
- 정확한 시간, 타깃, OS, 통신사 등에 맞는 효율적인 광고 집행 통해 광고주 만족도 제고
- MAN 플랫폼에 속한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M-PLAY’, 국내 최저 클릭당 예상 비용 제시
- 국내 최초 세로형 모바일 광고 상품 ‘엣지팝’도 출시, 사용자 거부감 ↓, 주목도 ↑















No.1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대표 이성학, )가 기존 모바일 광고 플랫폼 ‘A-Plus(에이플러스)’를 빅데이터 기반의 ‘MAN(맨, Media Adtech Network)’으로 리뉴얼 해 광고주들에게 비용 대비 최고의 효과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N’은 메조미디어가 지난 18년간 축적해온 다양한 업종의 광고 운영 노하우, 11,000여 개의 모바일 매체 네트워크 그리고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약 80%에 이르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고효율 광고를 추진해 온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다. MAN이란 명칭에는 ‘모든 미디어의 시작과 끝을 메조미디어의 광고 기술로 묶어 익숙함 속에 모바일만의 직관성을 부여한다’라는 의미가 담겼다.

광고주는 ‘MAN’을 통해 메조미디어가 보유한 3,500만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시간/요일부터 시작해 OS, 카테고리, 통신사, 단말기제조사 등은 물론 관심사 리타깃팅에 이르기까지 목표에 맞는 정교한 타깃팅으로 높은 도달률과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메조미디어는 ‘MAN’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M-PLAY(엠플레이)’도 함께 리뉴얼한다. ‘M-PLAY’는 ‘모바일(Mobile)을 플레이(Play)한다’라는 의미로 모바일 동영상 광고 시장의 성장세를 직접적으로 반영한 이름이다. 

'M-PLAY’는 클릭당 예상 비용을 국내 최저로 책정해 광고주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변화하는 매체 환경과 광고주 니즈에 맞춰 동영상 광고로는 국내 업계 최초로 CPM+(Cost Per Mille, 1,000회 광고 노출 시 드는 비용) 제도를 도입했다. 5초 이상 노출 보장으로 사용자의 광고 인지 효과를 상승시키고 합리적인 과금 체계를 구축해 VTR(View Through Rate, 시청률)과 CTR(Click Through Rate, 클릭률)은 높이고 CPVC(Cost Per View and Click, 일정시간 이상 광고를 시청하거나 클릭 시 지급하는 광고비)는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춰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메조미디어는 ‘MAN’ 플랫폼 신규 상품으로 국내 최초 세로형 모바일 광고 ‘엣지팝’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최근 광고 업계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개발됐다. 메조미디어는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사용자 친화적이면서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를 충족하기 위해 세로형 배너라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이번에 출시된 엣지팝은 모바일 화면을 차지하는 비중을 최소화한 세로 엣지(Edge) 형태로 광고에 대한 거부감은 줄이는 한편, 보는 재미를 더한 디자인으로 주목도를 높였다. 단순 배너 외에 3D 형태로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광고 클릭 후 해당 페이지로 유입되는 시점에 과금되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적용해 광고주 만족도를 높였다.

메조미디어는 ‘MAN’ 및 ‘M-PLAY’ 리뉴얼과 엣지팝 출시 등을 기념해 3월 말까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사를 대상으로 MAN 전 상품에 대해 특판 패키지 한정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02-6484-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조미디어는 1999년 4월에 설립된 국내 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다. 디지털 미디어 광고 판매대행, 통합 미디어 광고 서비스, 애드네트워크, 소셜 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 걸쳐 전문화된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보다 높은 고객접근성을 확보한 메조미디어는 앞으로 더욱 차별화된 맞춤형 제안으로 업계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tags 디아이투데이 , ditoday , 디아이 매거진 , DI 매거진 , 메조미디어 , MAN , 모바일 광고 플랫폼 , 에이플러스 , 엠플레이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URL 복사 출력하기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관련기사

최신뉴스
오늘의 뉴스
애드픽 동영상 광고 3억 조회 수 돌파, 대세는 ‘동영상’ 인증
오늘의 뉴스
마토미 (Matomy) 자사의 데이터 기반 에이전시 ‘mtmy’를 통해 네이티브 광고 채널 출시
오늘의 뉴스
메조미디어, 모바일 광고 플랫폼 ‘MAN(맨)’으로 광고주 사로잡는다
교육 & 세미나
2017 HCI(UX) NEW TRENDS SEMINAR! : 새로운 패러다임의UX와 우리가 고민해야 할 UX!
오늘의 뉴스
서비스플랜그룹, 플랜넷코리아 설립 및 홍준화 대표 선임

정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