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리 솔트케이크 ECD, 한국인 최초 WINA 2018 심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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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리 솔트케이크 ECD, 한국인 최초 WINA 2018 심사위원 위촉


- WINA 국제광고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 위촉
- 5.31~6.1 로스앤젤레스(LA)서 페스티벌 열려 



▲ 김영리 솔트케이크 ECD


글로벌 브랜드마케팅 전문 기업 ‘솔트케이크’의 김영리 ECD(상무이사)가 한국인 최초로 국제광고제 ‘WINA(World Independent Advertising Awards)’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WINA는 전 세계의 독립적이고 다국적인 광고대행사 및 작품을 평가하는 국제 광고제로, Luis Miguel Messianu(CEO and founder of Alma DDB), Michael Chao(Marketing Manager of Walmart China)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 ECD는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 페스티벌 등 유수 광고제의 심사위원을 역임한 점을 인정받아 WINA 2018에 초청됐으며, 총 19개 분야 중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INTERACTIVE’ 분야를 심사하게 됐다.


▲ WINA 2018 포스터

삼성, LG, 현대자동차, 아우디 등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고 W3, FWA, Davey awards 등 다수 해외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김 ECD는 현재 대학에서 교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김 ECD의 이번 심사위원 위촉은 디지털 기반 전문 기업의 전문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산업 전반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WINA 2018 심사는 등록 마감 연장이 종료되는 오늘(12일) 이후 시작될 예정으로,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WINA 2018 FESTIVAL’이 진행된다. 자세한 관련 사항은 http://wina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gs 김영리 , 솔트케이크 , WINA 2018 , 심사위원 ,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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