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BGF리테일, CU편의점 100곳에 ‘인공지능(AI) 누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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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BGF리테일, CU편의점 100곳에 ‘인공지능(AI) 누구’ 배치


- CU 편의점 100곳에 SK텔레콤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 도입
- 편의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의사항 약 200여 개에 대답



▲ CU 편의점 근무자가 계산대 옆에 설치된 SK텔레콤 AI 서비스 ‘누구’를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과 BGF리테일은 전국 CU 편의점 100곳에 SK텔레콤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를 도입해 매장 운영에 활용한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 집안과 차 안에서 주로 사용되던 ‘누구’가 ‘편의점’이라는 기업 서비스(B2B) 영역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셈이다.

편의점 운영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이 발생하면 기존에는 본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컴퓨터에서 찾아봐야 했지만, 이제는 근무자가 계산대 옆에 배치된 ‘누구’에게 질문하고, ‘누구’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정보를 알려준다. 
 
하루에도 3번 이상 편의점을 찾아오는 냉장·냉동·주류 물류 차량의 위치 확인은 물론, 본사가 보내는 공지사항부터 조작 매뉴얼에 대한 문의까지 총 200여 가지 질문에 대답하게 된다.

예를 들어 도시락 재고가 떨어진 걸 확인한 매장 근무자가 “아리아, CU 배송 차량 위치 알려줘”라고 말하면 “현재 저온 배송 차량은 2개 점포 전에 있으며, 도착 예정 시간은 11시 30분 입니다”라고 말하는 방식이다.

밤낮으로 근무자가 교체되는 것은 물론 수시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진행되는 24시간 편의점에서, 신입 근무자들이 ‘누구’를 통해 매장 운영 매뉴얼 및 노하우를 쉽게 익힐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공지능 ‘누구’는 전국 CU 직영 매장 약 100개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될 계획이다.

tags SK텔레콤 , BGF리테일 , CU , 편의점 , 24시간 , AI , 누구 , 인공지능 ,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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