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컴퍼니, ‘선물할 땐 위시포크(Wishpoke)’와 재미코인(GMC) 실증거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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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컴퍼니, ‘선물할 땐 위시포크(Wishpoke)’와 재미코인(GMC) 실증거래 협약


- 국내 대표 선물앱 위시포크에 실증화폐 ‘재미코인’ 도입, 글로벌 진출 위해 상호 협력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 위시포크 박시윤 대표(좌), 재미컴퍼니 안신영 대표(우)

 
블록체인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인 ㈜재미컴퍼니(대표 안신영)가 국내 대표 선물 앱 ㈜위시포크(대표 박시윤)와 실증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시포크는 ‘선물에 특화된 Social Media’로 선물 쇼핑 문화 판도를 바꾸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 뭘 살까?’ 고민될 때 위시포크 앱를 이용하면 선물 결정 장애나 쇼핑에 대한 스트레스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뉴욕타임즈, 야후 등이 사용 중인 iOS 프레임 워크 ‘텍스처(TexTure)’ 의 레퍼런스에 위시포크가 포함될 정도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만 해도 전체 선물 시장이 150조 원, 그 중 위시리스트 시장만 40조 원으로 기록된다. 위시포크는 현재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등에 포커스 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소망하는 것’들에 집중하고 있기에 카테고리 및 글로벌로의 확장 가능성이 무한하다.

재미컴퍼니는 위시포크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암호 화폐와 접목해 실증 거래될 수 있는 시범 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위시포크와의 협약으로 재미컴퍼니는 기존 음원 시장 문제 해결뿐 아니라 더욱 진화된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서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

위시포크 박시윤 대표는 “위시포크의 실증 재화로 재미코인(GMC)을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 위시포크 내 재미 음원과 셀럽들의 굿즈 판매는 물론 재미코인이 활발히 거래된다면 우리에겐 또 다른 기회다. 스타트업이 하기엔 규모가 큰 비즈니스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인데, 그게 우리가 됐으면 좋겠다. 재미컴퍼니와 함께 수많은 선택들 중 최고만을 끊임없이 생각하며 윈윈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재미컴퍼니 안신영 대표는 “위시포크와 같이 대담한 도전성과 확장 가능성이 무한한 플랫폼에 재미코인이 도입되고,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음악과 소셜 미디어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두 기업의 결합인 만큼 강력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tags 위시포크 , 재미컴퍼니 , 블록체인 , 재미코인 ,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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