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대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2018’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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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대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2018’ 성료




https://youtu.be/8jfB1ExC6Cw

고스트파크 2018 ‘더 오리지널, The ORIGINAL’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8년을 맞아 고스트파크는 '본질의 확장'이라는 목적을 가진 호러테마파크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축제는 악랄한 병원 원장의 생체실험을 주제로 한 '감금병동 시즌 2', 좀비들이 우글거리는 '좀비지옥', 연쇄살인범의 비밀 아지트 '비명도시' 등 대표 어트랙션 3곳을 선보였다. 또한, 밤마다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악몽교실', 마법에 걸린 미로를 탈출하는 '다크메이즈', 비밀에 가려진 드라큘라의 성을 탐험하는 '블러드 맨션' 등 보조 어트랙션도 마련됐다. 각 어트랙션 주변에 특수 분장한 전기톱 살인마, 처녀 귀신, 수녀 귀신 등 고스트 연기자 100여 명이 출몰해 더욱 실감 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작은 포인트들을 살려 테마파크 전체의 톤앤매너가 일치하도록 했다.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24일간 휴무일 없이 진행한 고스트파크의 개장 시간은 오후 7시로, 날이 어두워지는 일몰 시각에 맞췄다. 코스튬(안면분장 + 의상)을 한 관람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테마파크 전체의 공포감을 더했고,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고스트 펍’, 기념품 판매 공간을 ‘고스트 스토어’로 콘셉트화하는 등 테마파크 전체의 구성을 으스스하고 재미있는 공포 분위기로 물들였다.

어트랙션 외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했다. 직접 고스트가 되어볼 수 있는 ‘고스트분장 코스튬 체험’, 토요일 밤에 열린 고스트 EDM 파티 등으로 유난히 무더웠던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렸다.

2만5천 평의 영화 세트장에서 100여 명의 리얼 고스트들이 우글거리며 진행되는 국내 최고 스케일, 경남의 대표 축제를 넘어 국내 대표 이색 테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스트 파크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펜타브리드가 운영하고 있다.

매년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오는 고스트파크는 지난 2017년에 네이버 축제부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

tags 고스트파크2018 , 호러테마파크 , 경남 축제 , 펜타브리드 , 월간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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