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코인(GMC), 비트소닉 거래소에서 IEO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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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코인(GMC), 비트소닉 거래소에서 IEO 진행


- 저작권 개혁 목적 재미코인(GMC), 전 세계 뮤지션과 투자자들의 관심 집중
- 8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국내거래소 '비트소닉(Bitsonic)'에서 판매 시작
- '비트소닉(Bitsonic)'은 블록체인 정신에 기반한 거래소, 거래할수록 투자자 혜택 커져...
- IEO 이후 ‘비트마트(BitMart)’ 시작으로 4~5개 국내〮외 거래소에 순차적 상장 예정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기사입력 2019-01-07 13:07 / 최종수정 2019-01-07 13:09
   




블록체인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인 재미컴퍼니(대표 안신영 / www.gemmymusic.com)가 국내 가상화폐거래소인 ‘비트소닉(BITSONIC)’에서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트소닉(BITSONIC)은 국내 최초 수수료 수익을 최대 90%까지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거래소다. 암호화폐 거래소 수익은 거래수수료인데, 비트소닉은 대부분을 환원하는 것이다.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중개료를 인하하는 것이 블록체인 정신에 맞다는 판단 하에, 국내 유저들의 암호화폐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재미코인(GMC)은 ‘저작권 개혁’과 ‘창작자와 뮤지션의 높은 데뷔 장벽 해소’ 목적으로 탄생한 코인으로, 창작자와 제작자, 팬, 이용자 모두가 되살아나는 생태계를 만든다. 특히 음원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유틸리티 코인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와 공정한 분배 방법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현재 dApp서비스 프로토타입 개발중인 재미코인(GMC)은 기존의 합의과정에 참여(채굴)해 보상을 얻는 방식 외 다양한 형태의 보상 방식을 적용할 예정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재미코인(GMC)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지켜보고 있다.

지난 2년간 꾸준히 뮤지션을 발굴해 온 재미코인(GMC)은, 올해 상반기 정부 지원을 받아 1월 19일 인도네시아 트립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프랑스,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3개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재미컴퍼니(GMC) 안신영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한국을 넘은 세계 시장이다. 상장 후 시가 총액 1조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 회원 유치 2억 명을 달성해 글로벌 No.1 문화코인으로 우뚝 서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재미코인(GMC)은 벅스뮤직 창립멤버를 주요 멤버로 구성됐으며,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가한 저작권 징수 기관인 '한국음반산업협회' 정식유통코인으로 유일한 인정을 받았다. ‘국내 최초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어 낸 팀이 모여 또 한번 세계 음원 유통 시장의 개혁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비트소닉(BITSONIC) IEO 후 ‘비트마트(BitMart)’ 상장을 시작으로 4~5개 국내〮외 거래소에 순차적 상장 예정이다. 비트소닉(BITSONIC) 거래는 공식 홈페이지(https://bitsonic.co.kr/) 내 간편구매에서 가능하며, 재미코인 IEO 정보는 텔레그램 채팅방(https://t.me/gemmycoin)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tags 재미컴퍼니 , 재미코인 , GMC , 비트소닉 , IEO ,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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