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컴퍼니, 재미커버스타 최종 우승자 ‘태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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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컴퍼니, 재미커버스타 최종 우승자 ‘태후’ 발표


- 재미커버스타 전원 암호화폐 ‘재미코인(GMC)’ 상금 지급
- 17일 첫방 앞둔 아프리카TV ‘재미티비’ 통해 재미스타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예정

글.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사진. 재미컴퍼니 제공.

기사입력 2019-01-15 14:16
최종수정 2019-01-15 14:30




블록체인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 재미컴퍼니가 운영하는 뮤지션 데뷔 채널 재미스타가 ‘재미커버스타’의 최종 우승자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미커버스타 최종 우승자는 자신만의 유튜브와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태후’다. 태후는 주체적인 음악 활동으로 진정성 있는 팬덤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개인 앨범 발매 및 콘서트도 계획 중에 있다. 태후는 40만 원 상당의 재미코인(GMC)을 지급받았으며, 본인이 원할 시 올해 한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3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 본선 선발 기회를 보장받는다.

태후는 "공식적인 오디션은 처음 지원했는데, 재미커버스타 최종 우승자가 되어 기쁩니다. 지금껏 해온 게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더 자신감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최종 우승자뿐 아니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6명의 재미커버스타에게도 상금(10만원 상당 재미코인(GMC)이 지급됐다. 재미커버스타들의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다면, 재미스타 홈페이지(http://www.gemmystar.com) 회원가입 시 주어지는 gem 포인트 10,000점으로 이들을 후원할 수 있다.

이번 재미커버스타들의 선발은 의미가 매우 크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 재미뮤직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데 최초의 세포가 되어준 아티스트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베타서비스 운영 중인 재미스타의 본 채널이 오픈되면, <마이뮤직> 서비스를 통해 누구라도 자신의 음원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음원 판매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프리카TV와 함께한 다뮤소(다시 보고싶은 뮤지션 소환작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지난 2년간 꾸준히 뮤지션을 발굴해 온 재미스타는 높은 데뷔 장벽에 가로막혀 있던 잉여 뮤지션들의 성지를 꿈꾼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뮤지션, 창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팬과 이용자 모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의 실현인 것이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아프리카TV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재미로 보는 음원코인 전문 방송, 재미티비’에서는, 블록체인, 음원코인, 저작권 관련 토크 및 재미스타들의 음악과 비하인스 스토리를 다채롭게 녹일 예정이다.

tags 재미컴퍼니 , 재미스타 , 재미커버스타 , 태후 , 블록체인 , 재미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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