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543(지우컴퍼니), ‘오설록 윤한 그리고 제주 편’ 캠페인으로 서울영상광고제2018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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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543(지우컴퍼니), ‘오설록 윤한 그리고 제주 편’ 캠페인으로 서울영상광고제2018에 선정

김신혜 기자 ksh@ditoday.com

-오설록 윤한 그리고 제주 편 캠페인, 서울영상광고제2018에서 비TV부문 파이널리스트 선정


기사입력 2019-01-15 16:00







광고대행사 LAB543(지우컴퍼니)이 ‘오설록 윤한 그리고 제주 편’ 캠페인으로 서울영상광고제2018에서 비TV부문 파이널리스트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003년을 시작으로 제16회를 맞이한 서울영상광고제는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심사 평가를 진행한다.






서울영상광고제2018 비TV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오설록 윤한 그리고 제주 편’은 오설록 블렌디드 티와 제주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영상 캠페인이다.
오설록은 제주에 위치한 ‘오설록 3대 차밭’을 통해 차를 생산하고 있고 더 나아가, ‘오설록 티 뮤지엄’이라는 차(茶) 박물관을 운영할 만큼 국내에 차 문화를 본격적으로 전파한 브랜드다. 이렇듯, 티 브랜드로서 브랜드 입지를 쌓아오고 있지만 ‘오설록이 추구하는 TEA의 가치는 무엇일까?’라는 질문과 함께 더욱 다양한 고객에게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했다. ‘쉼과 여유를 통해 자신을 만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에, 블렌디드 티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윤한의 음악이 만나 소비자의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LAB543(송지우 대표, lab543.com)은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도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트렌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터 집단이다.

tags 월간Di , LAB543 , 지우컴퍼니 , 오설록 , 윤한 , 제주 , 서울영상광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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