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정보기술,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기총회서 RPA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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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정보기술,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기총회서 RPA 비전 발표


글.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기사입력. 2019-06-21 16:53
최종수정. 2019-06-25 13:10



▲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RPA 비전을 발표 중인 홍성호 에코정보기술 대표

종합 IT 서비스 기업 에코정보기술은 20일 저녁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에 대한 현황 및 비전을 설명했다.

이날 발표는 ‘로봇과 함께 일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 비즈니스 트렌스포메이션의 시작, RPA’라는 주제 아래, 에코정보기술 홍성호 대표와 이재영 상무가 연사로 나섰다.

발표의 시작을 연 홍 대표는 글로벌 RPA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가 지난 13일 개최했던 'IMAGINE TOKYO 2019' 콘퍼런스에서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한 기조연설의 일부를 소개했다.

홍 대표는 “이미 지난해 11월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 비전 펀드 3억 달러를 투자한 손 회장은 RPA와 AI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했다.”라며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RPA 도입이 늦은 국내 역시 앞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이어진 발표에서 이 상무는 RPA 적용 기회와 함께 RPA의 특징 및 적용 단계, 실제 구축 사례 및 효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 이재영 상무가 구축 사례 등 RPA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이 상무는 “시스템의 한계, 데이터 분석 차원의 문제 등으로 기존에는 기업들이 1대1 맞춤형 고객 서비스에서 성과를 내지 못 했지만, 현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RPA 기술을 통해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함께 RPA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각광받는 기술임을 인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 실제 RPA 도입 및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디지털 기업들과 함께 발전하며 보다 강력한 RPA 생태계를 만들고, 시장 지배력과 리더십을 확보해 모두가 윈윈하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에코정보기술의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정보기술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SAP 솔루션 및 최적의 SI 솔루션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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