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다임, SKT T 플레이스 키오스크 구축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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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SKT T 플레이스 키오스크 구축 프로젝트 진행


프로젝트 명. T Place 비즈존 키오스크 구축
광고주. SKT
대행사. 디지털다임

정리. 김신혜 기자 ksh@ditoday.com 
사진. 디지털다임 제공
기사입력. 2019-07-04 18:23



▲ SKT 오프라인 매장인 T Place 종각점에서 키오스크를 체험할 수 있다.

원하는 브랜드나 제품이 명확하지 않는 한, 스마트폰 매장에 들어선 소비자는 잠시 멍해질 수밖에 없다. 직원의 추천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스스로 원하는 제품을 직접 비교해볼 수는 없을까.
이번에 론칭한 ‘단말 시뮬레이터’ 서비스는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 했을 때, 다양한 기종과 휴대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SKT T 플레이스의 키오스크이다.

<키오스크로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직접 체험>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 및 진행한 디지털 에이전시 ‘디지털다임’은 SKT 오프라인 매장인 T Place 매장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서비스를 오픈했다. 대상 시범 매장인 종각 지점에서는 체험형 키오스크 서비스인 단말 시뮬레이터를 이용해보고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휴대폰을 검색 기능으로 빠르게 찾고, 설문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휴대폰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단말 시뮬레이터’ 서비스로 기존에 진행하던 당산점 단말 체험존 프로그램의 UI/UX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중심의 효과적인 서비스 체험 전략을 수립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된 단말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근접센서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동선에 맞춘 체험을 유도했다. 테이블에 RFID리더기를 장착하여 두 개의 핸드폰을 올려두면 단말에 부착된 RFID 태그를 인식하여 해당 핸드폰의 기본 스펙과 월 예상요금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유저가 키오스크에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획단계에서부터 최종 완성까지 가장 염두에 둔 부분은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유저’였다. 매장에 들어왔을 때 키오스크를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들어오는 고객은 거의 없을 테다. 앞서 언급된 UI/UX 개선과 근접센서 기술 구축은 이 때문이었다.
고객에게 우연히 발견되더라도 유저를 후킹 할 수 있는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이에, 근접센서 기술과 차별화된 UI/UX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또 프로그램에 대한 개발뿐만 아니라 매장 키오스크의 디스플레이 위치, 사용자 동선 등 여러 경우의 수를 테스트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추후 단계별 매장 확산 계획에 따라 더 많은 SKT 고객들이 T Place의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 키오스크를 통해, 휴대폰 요금 등을 비교해볼 수 있다.


MINI INTERVIEW

임용선 디지털다임 BZ 그룹 매니저

Q. 클라이언트와의 협업 과정은 어떠했나요?
A. 클라이언트와의 협업 과정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실물 단말과 키오스크를 연동하여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능은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를 디벨롭하여 완성된 기능입니다.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완성해서인지 더욱 뿌듯했었고, 기회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Q.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A. 의미 있는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디지털다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컨버전스’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 VR 스테이션 구축’ 사업과 ‘아우디 AS센터 키오스크’와 같이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분야 사업확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디지털다임의 행보를 많이 지켜봐 주세요.

tags SKT , T플레이스 , 키오스크 , 디지털다임 , 프로젝트 , 디지털컨버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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