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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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 출시


음주운전 관련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 자가 음주측정 및 통계정보 제공 앱 서비스 출시

전찬우 기자 jcw@ditoday.com
기사입력. 2019-07-29 10:03



바른 음주생활 멘토 코왈라상무 앱. 사진=도브투래빗 제공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도브투래빗(대표 송춘근, 백범진)이 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을 29일 선보였다.

‘제2윤창호법’ 시행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 적발과 숙취운전 등의 혼선으로 법 개정으로 인한 효과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시민들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인 음주운전 예방 솔루션과 장기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을 바꿀 방법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은 ‘바른 음주생활 멘토’라는 슬로건과 같이 개인의 바른 음주생활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하며, 바른 음주생활능력 평가(자가 음주 측정)와 바른 음주생활 기록부(음주 통계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바른 음주생활능력 평가’는 사용자가 마신 술의 종류와 주량을 잔 단위로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현재 체내 혈중 알코올 농도를 5단계로 알려주고, 이를 토대로 체내 알코올 소모 완료 시간과 운전 가능한 시간을 제안하여 준다.

‘바른 음주생활 기록부’는 사용자가 입력한 자가 음주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택 기간 내 마신 술의 종류별 음주량과 음주 비율 그리고 혈중 알코올 농도 등 통계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서비스 캐릭터인 바른 음주생활 멘토 ‘코왈라상무’가 음주량에 따른 음주 자재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유도하는 재미있는 코멘트로 친숙함과 함께 소소한 재미를 제공한다.

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은 도브투래빗의 디지털 고객 경험 서비스 기획 역량을 활용한 사회 공헌활동으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 서비스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주류 및 숙취해소제, 대리운전 등 다양한 브랜드 및 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왈라상무’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향후 IOS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송춘근 도브투래빗 대표는 “도브투래빗은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에 민첩하고 스마트하게 대응하는 ‘도브투래빗 ‘XDREAM TF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성과로 현재 사회적 이슈인 음주운전 관련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자가 음주 측정 서비스 ‘코왈라상무’ 앱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디지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융합을 통해 소비자의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넥스트 에이전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도브투래빗은 디지털 기술력과 크리에이티브 융합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 디자인, 태국 지사 설립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추진 중이며, 2018년에는 시스코(CISCO)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의 디지털 솔루션, 공간 및 시스템 구성 부문의 ‘디지털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tags 도브투래빗 , 디지털 마케팅 , 음주운전 , 코왈라상무 , , 모바일 , 숙취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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