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G마켓 마케팅실 RM팀 유승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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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G마켓 마케팅실 RM팀 유승우 마케터




유승우 마케터는 현재 이베이코리아 G마켓 마케팅실 RM팀에서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이 더욱 유익한 쇼핑을 하게끔 마케팅하는 데 열성을 다하고 있다. ‘꿈’이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는 그의 인생 목표는 ‘참지식인’. 자신의 업인 ‘마케팅’을 즐기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이렇게 얻은 것을 널리 베풀고 도움이 될 만한 곳에 나누는 것이 그가 지향하는 ‘참지식인’이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맡은 업무를 즐기고 부족한 부분은 공부로 채워가며 꿈을 실현할 훗날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그. 머지않아 참지식인으로 거듭날, 따뜻하고 열정적인 그의 오늘을 응원한다.




유승우 마케터의 뇌구조



내가 꼽은 문장



고등학교 때 게임 잡지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의 인터뷰를 보고 뇌리에 남은 “꿈을 꾸지 말고, 꿈이 되어라!”는 문장을 좌우명으로 삼았다. 이 문장처럼 내 삶 자체가 꿈이 되고자 노력하며, 나름 재해석해 실천 중이다.


스트레스 해소법



음악을 들으며 포앙의자에 앉아 만화책 보는 것! 그럴 때 꺼내 드는 작품에는 「심야식당」, 「원피스」 등이 있다. 이런 밝지만 의미가 담긴 만화들을 보며 그들의 세계관에 몰입하면 리프레시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나는 이것에 미쳐본 적이 있다




사케와 이자카야. 3년 전에 한창 빠졌었다. 원래 술도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즐긴다. 당시 사케 서적까지 보며 공부 아닌 공부를 했고(웃음), 돌아다니며 추천받은 곳을 체험하기도 했다. 요즘은 에일맥주에 퐁당 빠졌다!


일할 때 습관 혹은 징크스



한 시간 정도 일찍 출근해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라미 만년필로 적으면 정리가 잘 되는 것, 사무실 책상 앞에 붙여 놓은 모네의 그림 엽서와 아베 야로가 직접 그려준 「심야식당」 엽서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기억에 남는 광고



박카스 ‘대한민국에서 새해를 산다는 것 편’. 공감을 불러일으켜서 좋다. 작년에 유행한 병맛 트렌드처럼 재미있고 기발한 광고도 좋지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광고가 더 여운 남고 좋더라.


마케터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작년에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농장의 네이밍을 비롯해 로고 및 명함 디자인 등을 기획해서 드렸다. 마케터로서 그간 헛된 세월을 보내지 않은 것을 느껴 뿌듯했고, 꿈인 재능 공유와 기부에 한 발짝 다가가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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