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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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

‘허세 없는 개념공간’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에서 맥스웰하우스 캔커피를 부담 없이 ‘똑딱’!
14만 명의 참여자를 이끈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
이 안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까? 글. 조현아 기자 narb@websmedia.co.kr





CaMPaIGN PROFILe브랜드. 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광고주. 동서식품
광고주/담당자. 동서식품 정다운  사원
대행사/담당자.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홍성은 대표, 김기범 팀장, 박은지 AE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조아라 AD
메인타깃. 25~35 남녀
집행기간. 2014년 9월 ~ 10월
집행매체. 뉴 미디어 어트랙션, 온라인 DA, 페이스북, OOH
이벤트 참여. 뉴 미디어 어트랙션 참여 14만 명
 
plan부담 없이 함께 마신다
‘오직 캔커피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캔커피를 비롯한 페트형 커피 등 여러 브랜드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RTD(Ready To Drink, 바로 마실 수 있게 만든 음료 제품군) 커피 시장. 맥스웰하우스는 여타 커피 브랜드와 같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앞세우는 데 급급하기보다 국내 대표 캔커피 브랜드로서 캔커피의 본질을 이야기하려 했다. 낯선 사람과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과 가격의 ‘개념 커피’라는 콘셉트를 설정했고, 이번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을 기획했다. 게스트하우스는 처음 보는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대표적 공간. 사람들이 여느 게스트하우스에서처럼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역시 부담 없이 맥스웰하우스란 브랜드를 즐길 수 있길 바랐다. 이 안에서 캔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게 했다.
do‘개념 커피’ 맥스웰하우스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 통합 캠페인. 중심은 게스트하우스를 상징하는, 높이 3m의 커다란 문 형태의 뉴 미디어 어트랙션이었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일련의 과정을 거쳐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뉴 미디어 어트랙션을 체험했다. 들어오라 손짓하는 유세윤과 장기하에 다가가 화면을 터치하면 유세윤이 문을 열어주며 게스트하우스 방문을 환영한다. 방명록을 작성한 후 두 호스트를 따라가면 두 가지 맛의 맥스웰하우스 캔커피 중 하나를 화면 터치로 선택한다. 그다음 유세윤과 장기하가 해당 캔커피를 던져주는데, 이때 실제 어트랙션 하단부의 토출구로 선택한 제품이 나온다. 제품을 받아 들면 유세윤, 장기하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은 맥스웰하우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는 식. 이동이 가능한 이 뉴미디어 어트랙션은 맥스웰하우스 제품의 주 타깃인 25~35 남녀가 자주 방문하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홍대 상상마당 앞, 잠실 롯데월드를 비롯해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찾았고, 덕분에 더욱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캠페인을 진행한 9일간 약 14만 명의 타깃이 방문하고, 제품을 체험한 결과를 낳았다.
뉴 미디어 어트랙션이 자리한 곳 옆으로는 콘셉트와 같은 맥락의 문화 콜라보레이션 ‘개념 콘서트’도 진행했다. 자신만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거리의 버스커들과 콘서트를 벌였고, 이에 이지에프엠, 여자둘피리피그, 소풍 등 인디밴드들도 참여하며 타깃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광고는 더 많은 타깃을 뉴 미디어 어트랙션으로 유도하는 데 목표를 둔 모습. 오프라인에서 뉴 미디어 어트랙션을 운영하는 지역과 일정에 맞춰 정밀히 타깃팅한 미디어만 선별, 집행했고, 앞서 진행한 오프라인 뉴 미디어 어트랙션 현장은 실시간 편집해 바이럴 영상으로 활용했다. 이외 맥스웰하우스 공식 페이스북 또한 ‘개념 커피’란 콘셉트를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포스팅했다.
strategy유일무이 캔커피로
대한민국 최초의 캔커피이자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인 맥스웰하우스. 수많은 커피 브랜드 사이에서 맥스웰하우스는 자기만이 가진 브랜드 파워와 이야깃거리에 집중한다. 여타 커피에서는 볼 수 없는 오직 캔커피 맥스웰하우스만이 갖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캔커피 카테고리의 상징적 브랜드’로 거듭나려는 계획이다. 이번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트랙티브 캠페인은 그 첫걸음이다. 캠페인을 진행한 디블렌트는 “캠페인 기간 중 설문조사를 통해 받은 ‘오랜 전통을 가진 맥스웰하우스 캔커피의 새로운 변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 ‘개념 커피란 콘셉트가 잘 어울리는 커피’ 등 소비자 의견은 본 캠페인이 전하려 했던 이야기가 타깃에게 온전히 전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게 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맥스웰하우스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더욱 다양한 개념 문화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01.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뉴미디어 어트랙션 배너



02.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캠페인 현장



03.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뉴미디어 어트랙션  

tags 월간 IM , 조현아 기자 , 맥스웰하우스 , 동서식품 , 게스트하우스 , 오프라인 이벤트 , 장기하 , 유세윤 , 개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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