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널리즘 새터데이에디션, 창업가의 브랜딩 저자 우승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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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새터데이에디션, 창업가의 브랜딩 저자 우승우 인터뷰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디지털은 잡지다, 브랜드는 잡지다>

-<창업가의 브랜딩>의 저자, 브랜드 컨설턴트 우승우가 말하는 잡지 활용법
-내가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섞여 있다는 점에서 잡지는 ‘진짜 세계’다.






<창업가의 브랜딩>의 저자이자 콘텐츠 스타트업 72초TV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로 일한 우승우는 매월 7~8종의 잡지를 읽는다.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브랜딩을 선도하는 그가 올드 미디어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잡지를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오는 31일 이메일로 발행되는 뉴스레터 ‘북저널리즘 새터데이에디션’(www.facebook.com/bookjournalism)과의 인터뷰에서 잡지의 형태와 특성이 디지털 시대에 오히려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잡지는 기본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고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주관이 있는, 뷰가 있는 글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각광받는 콘텐츠의 특성인 큐레이션(Curation), 에디팅(Editing),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이 모두 잡지의 특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브랜딩 역시 잡지의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랜딩은 자기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서 “잡지 역시 편집장, 발행인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는 미디어이고 그것이 호응을 얻는다면 <모노클>이나 <킨포크> 같은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브랜딩 전문가가 매달 8종의 잡지를 읽는 이유. 재미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잡지를 읽는 방법.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문법을 그대로 보여주는 잡지라는 형식의 매력. 디지털과 잡지, 그리고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북저널리즘 새터데이에디션’ 46호는 오는 31일 이메일로 발행된다.

tags 월간 Di , 디아이 매거진 ,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새터데이에디션 , 우승우 , 창업가의 브랜딩 , 72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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