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픽스, 2018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상 4관왕과 최우수상 2관왕 차지

상세페이지

  • HOME > 오늘의 뉴스

인픽스, 2018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상 4관왕과 최우수상 2관왕 차지

월간 Di 편집국 di@ditoday.com


인픽스(www.inpix.com)이 2018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대상 4관왕과 최우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이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해당 연도에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PC•모바일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만큼, 그 의의가 더 크다.

인픽스가 수상한 대상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다.


<기업일반 부문 금속/화학업분야 대상 >

효성화학



㈜효성 분할에 따라 사업회사가 분리되면서 효성의 비전과 가치를 반영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효성화학 사업 분야를 홍보할 수 있도록 효성화학(주)의 신규 웹사이트를 구축했다. 이에, 효성 분할사에 동일한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를 적용해 그룹과 일관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또한, 다소 어려운 사업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주얼을 활용했다. 각 사업 분야에 대한 문의 기능을 제공해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도 했다.


<기업일반 부문 서비스분야 대상>

효성 에프엠에스




효성에프엠에스는 국내 전자금융 전문기업 중에서도 선도적 위치에 있는 기업이다. 이번 웹사이트 구축을 통해 웹 아이덴티티, 웹 접근성, UI•UX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효성에프엠에스의 기업 가치와 긍정적인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온라인 브랜드 가치의 증대 및 차별화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적응형 웹으로 제작했다.


<금융부문 은행분야 대상>

KB스타자금관리





‘스타자금관리시스템(KB Star CMS)’는 기업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지사에 분산되어 있는 자금들을 통합관리하기 위해 보다 편리한 기업자금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했다.  기업에서는 자금관리의 필요성이 있으나 수수료 등 비용 부담으로 망설이는 기업을 대상으로 비가격으로 제공하는 기업자금관리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이에 본 서비스는 출시한 지 2개월 만에 가입한 기업고객이 1만5천명을 돌파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노베이션대상 UI/UX 이노베이션대상>

KEB 하나은행



'빠르고 쉬운 금융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생활을 지속적으로 케어한다'는 목표 아래 단순한 디자인 개선보다는 단계별 고도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시스템과 서비스를 개선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인픽스가 수상한 최우수상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다.


<기업일반 부문 제조업분야 최우수상>

한국야금




국내 초경합금 절삭공구의 시작인 한국야금은 국내∙외 절삭공구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는 기업으로 웹 아이덴티티를 확보하고 전반적인 UI/UX를 개선하여 사용자에게 명확한 정보전달 및 쉬운 사용자 경험을 통해 한국야금의 기술력과 제품 그리고 긍정적인 기업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반응형으로 제작됐다.


<기업일반 부문 건설분야 최우수상>

고려개발 주식회사



국내 최초로 해외건설업 토목 /건축부문 면허를 취득한 고려개발은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종합 건설회사이다. 이러한 고려개발의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웹 아이덴티티, 웹접근성, 디자인과 콘텐츠, UI를 개선하여 고객에게 보다 긍정적인 온라인 경험을 가능하도록 웹 사이트를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모바일 웹을 구성했다.

tags 월간 Di , 효성화학 , 효성 에프엠에스 , 인픽스 , KB 스타자금관리 , KEB 하나은행 , 한국야금 , 고려개발 주식회사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URL 복사 출력하기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관련기사


정기구독신청